2006년 11월 2일 우리 나라에서 개봉하는 데스노트 포스터군요-
데스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는 게 이 영화의 큰 스토리인데요..
(이름과 함께 정확하게 죽는 사유를 쓰면 또 그렇게 죽는다죠!?)
문제는,,,
초글링들로 보이는 아이들의 글씨체로 쓰여있는
저 영웅재중의 이름을 보아라..(완전굴욕)
그리고 수많은 이름들을 보아라..
어린것들이 누굴 그리 죽이고 싶은지.. ㅡ_ㅡ
2006년 11월 2일 우리 나라에서 개봉하는 데스노트 포스터군요-
데스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는 게 이 영화의 큰 스토리인데요..
(이름과 함께 정확하게 죽는 사유를 쓰면 또 그렇게 죽는다죠!?)
문제는,,,
초글링들로 보이는 아이들의 글씨체로 쓰여있는
저 영웅재중의 이름을 보아라..(완전굴욕)
그리고 수많은 이름들을 보아라..
어린것들이 누굴 그리 죽이고 싶은지..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