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안지도 1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그러나 그사람을 저를 잘모릅답니다.
저는 23살 직장인이랍니다.
첨 그사람을 알게된날은 저희회사와 xx회사와 계약서를 작성하던날....
첨엔 그냥 무심코 봤어여..
그런데 작년가을부터인가 저희회사 일로 자주오더라구요...
근데 하루이틀볼때마다 그사람에 대한 저의 마음이 끌리더라구요..
짝사랑을 많이 해본저로써는 한구석으로는 이룰수없는사랑이구나..
또다른한구석으로는 저사람과 사귀면 얼마나좋을까?하는 부푼기대감....
그때는 한번이라고 관심을 끌어보고 싶어서 옷도 이뿌게 입고 잘안하던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그러고난후 제가 먼저인사를 했죠...그사람도 인사를 하더군요..
안면은 있으니까 당연히 하는의례적인 형식이었죠..
요즘은 저희회사일로 어쩌다가한번씩 전화가 온답니다.
그럼 가벼운 인사정도로...근데 그사람 전화가 왜그렇게 기다려지는지..
모든벨이 울릴때마다 그사람이 아닐까하는 기대감으로...
하지만 그사람과 저와는 모든조건으로 봤을때 차이가 너무많이 난답니다.
하루중 잠자는 시간말고는 나머지시간은 그사람이름과 얼굴만 생각이 나져...
너무 좋아하는저..어떻할까여...
하루이틀해보는 짝사랑도 아닌데...그사람을 알고난후.
제이상형이 그사람기준으로 맞춰졌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그사람이 넘 보고싶답니다.
크게 이름을 부르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