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냄새, 암내등 인간의 체취를 좋아하는 내 남자친구, 변탠가요?

갬여자친구 |2007.04.12 23:00
조회 111,718 |추천 1

 

제 남자친구에게는 특이한 취향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 . . .

바로 . . . . 사람의 ., .. 냄새를 좋아한다는 점이예요.

그것도 그냥 보통 사람 고유만의 냄새를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고

 

제 겨드랑이에 손을 끼고 잇다가

바로 자기 코 앞으로 가져다 대서 냄새를 맡는 답니다 -_-

완전 . . . . -_-

이런건 뭐라고 형용해야 할지 ;;;;

 

그리고또다른 비슷한 버릇이 하나 있습니다.

그거는 바로 , , ,

발냄새!

제 지친 발을 주물러 준다며 안마 하다말고 또 다시 코 앞으로 -ㅁ-

가져다댑니다!

 

그리고 또!

이건 정말 민망해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제 엉덩이......

아니 정확히 좀 속된 표현으로

똥꼬에 손을 끼고 얼른 냄새를 맡습니다 -_-

뭐죠 이게 대체 -ㅁ-

 

처음에 저는 엄청나게 소스라치게! 정말정말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어떻게 감히 여자의 똥꼬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그 습관이 거의 약 2주일은 된것 같습니다.

아주 이제 재미를 붙인 것 같군요.

 

변탠가요 이거 정말 ?

만일에 정말 변태면 어느수준인가요 ? -_-

어떻게 해야 고쳐요 ?

 

 

 

 
추천수1
반대수1
베플ㅋㅋㅋ|2007.04.14 09:36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 여기있었네
베플ㅇㅅㅇ;;|2007.04.12 23:04
헤어지세요 지금 당장~ 아니면 나중엔 채찍과 양초를 보게될겁니다..
베플당연한것임|2007.04.14 09:19
글쎄요..여성분들은 그걸 변태라고 한다면,,뭐 할말은 없습니다만,,그것이 변태라기 보단,,,정확히 말하면,, '성욕도착'이라고 하는게 맞음,,그리고 이것이 꼭 비정상인것은 아니죠..엄밀히 말하면 모든 인간은 모두 그런 본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교육과 윤리의식 영향으로 인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인간에게는 냄새맡는 즐거움이란 것이 있습니다. 실제 과학적으로 여성의 음부나 신체에서 나는 역겨운 냄새가 여느 사람들에게는 성적전희를 위해서 빠질수 없는 촉매제라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네발달리 동물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숫컷은 암컷의 엉덩이 부분에 코를 들이밀고 식별을 하든가, 아니면 성적인 흥분을 갖기도 합니다. 인간이라고 해서 그런 본능이 없어졌다고 하는것은 오만이죠..인간도 동물입니다. 다만 네발에서 직립보행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얼굴 높이에 있던 여성의 둔부가 두발로 일어섬과 함께 그 위치도 바뀌어서 습성이 잠시 잊혀진것 뿐입니다. 우리가 좋은 향기를 맡고 싶은 본능은 있으면서 역겨운 냄새를 반드시 혐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죠..누구나 성적인 흥분상태를 일으키게 하는 냄새의 자극은 있습니다. 그것이 발냄새와 같은 지독하고 역겨운 냄새는 여성의 음부의 체취와 동일시를 하기 때문이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