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에게는 특이한 취향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 . . .
바로 . . . . 사람의 ., .. 냄새를 좋아한다는 점이예요.
그것도 그냥 보통 사람 고유만의 냄새를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고
제 겨드랑이에 손을 끼고 잇다가
바로 자기 코 앞으로 가져다 대서 냄새를 맡는 답니다 -_-
완전 . . . . -_-
이런건 뭐라고 형용해야 할지 ;;;;
그리고또다른 비슷한 버릇이 하나 있습니다.
그거는 바로 , , ,
발냄새!
제 지친 발을 주물러 준다며 안마 하다말고 또 다시 코 앞으로 -ㅁ-
가져다댑니다!
그리고 또!
이건 정말 민망해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제 엉덩이......
아니 정확히 좀 속된 표현으로
똥꼬에 손을 끼고 얼른 냄새를 맡습니다 -_-
뭐죠 이게 대체 -ㅁ-
처음에 저는 엄청나게 소스라치게! 정말정말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어떻게 감히 여자의 똥꼬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그 습관이 거의 약 2주일은 된것 같습니다.
아주 이제 재미를 붙인 것 같군요.
변탠가요 이거 정말 ?
만일에 정말 변태면 어느수준인가요 ? -_-
어떻게 해야 고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