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러분 ~이전에 등록된 제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는데
이런일(?)이 제게 일어 날 줄 알았다면 전 그런 고민 조차 여러분들께 상의 드리지 않았을것을...
얘기는 이렇습니다. 세상 참 무서워여 물론 제가 아직 사회를 모르고 철없는 것들도 인정하지만,
어째든 변호사 앞에서 판사님 앞에서 진실만을 얘기 했고, 결과는 집행유예가 됬답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이렇습니다.
예전에 여친 있었져.. 지금은 피해자라 해야 적절한 표현이 되겠군여~ 공소장상, 법에 테두리상 말이져
시간은 2월22일로 거슬러 갑니다.
여자친구(600일사귄)가 헤어지자.당분간 혼자 지내고 싶다나...해서 이전처럼 여행이나 잠자리를 같이 하면 없던 정이 다시 생겨 날지 몰라
여관을 가자는 걸 제의 했고 여친도 그렇게 해서라도 안돌아 오는건 어쩔수 없으니 가주겠다고 하더군여 어째든 갔습니다. 관계를 한번 갖고 무표정한 그녀에게 더이상 애원치 말자라는 생각이 올무렵
느닷 없는 전화 한통화 바로 이전에2년 사귀었던 남자친구를 저랑 만난 2년 후 까지 만나며 연락을 해 왔더군여,거기까지 좋게 이해하려 했습니다.허나 문자 내용이 사랑한다.다시 만나자 여친메일도 확인 결과 바람펴서 헤어졌다던 그이전남자 . 그이전남자친구 또한 사귀어왔던여자가 있고 임신까지 했다는데 서로 지금에 연인과 헤어지고 다시 자기들끼리 잘 사귀어 보자는 내용이더군여, 순간 내가 어찌 그런사람 만도 못하나 내 순정이 어찌 이리 짓밟혔나 그동안에 어떻게던 안맞는 성격 맞춰보려 노력 했던만 순간 전 여관에서 눈물을 흘렸고 당혹스럽고 무서움에 들킨 제 여친은 무릅을 꾸르며 "잘못했다. 다시는 안만나겠다.오빠(저여)랑 결혼날짜 잡자"등으로 용서를 빌더군여.. 믿었습니다. 허나 너무나 화가나고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카메라 폰으로 그에 나체 사진을 찍기 시작했져.이게 화근이 되어 무서움을 감춘 그녀 내게 이전남자친구를 오빠 보는 앞에서 정리 하겠다.며 제앞에서 그남자랑 약속시간을 잡더군여 만났져 여관에서 바로 나와서 그를 만나러 같이 종로로 향했져..만났습니다. 제앞에서 정리 하겠다던 여친 양주와 맥주를 연겊어 나발 불더니만 태도를 돌변하더니 제게 이러더군여"아깐 무서워서 오빠(저여)에게 거짓말을 했다.사실 이전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그와 같이 있겠으니 저먼저 가라.그리고 이광경을 평생기억해라.다시는 여자 못사귈거다" 라며 제게 쌍심질을 하며 퍼부어 데더군여 순간 멍한게 앞이 보이질 않았습니다.이런사람을 내가 20개월이나 사귀어 왔고 화나거나 삐질떄 헤어지잘때 내가 너무나 사랑하기에 잡았던 그녀가 그것도 이전남자 앞에서 제게 폭언을 쏟아 부어데다니... 전 그자리에 더이상 있고 싶지 않았고 뛰쳐 나왔습니다. 집에 들어가 있으니 새벽5:30분에 저희집에 부모님도 계신데 아무 통보 없이 친오빠랑 ,이전남자친구랑 제 카메라폰을 뻇으러 왔지만 문안열고 괘씸해서 씹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그에 임용고시떔에 돈300을 빌려주며 학원비 고시원비,그외에 옷가지들,태워다 준것들 추운겨울 새벽5시에 일어나 눈길을 헤치며 사랑이라는 남자친구라는 이유로 그녀집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가 시험장에 데려다 줬던것들 너무나 원망스럽고 어찌 나몰래 그이전남자를 만나고 있었는지 전 심한 배신감에 잠과 일을 다 포기하다 싶이 했져.
근데 이여자 형사들과 짜고 돈300을 줄테니(이전 꿔준건 제게 갚은후) 날잊어 달라 더군여"전 헤어지는 마당에 또, 내 배신감을 그깟돈300으로 내사랑을 정리 하려는 태도에 괘씸해서 그래 "돈줘" 그거라도 그동안 너 뒷바라지 한거 받을께"라고 말했고 그걸 받으로 나오라는 20개월 사귄여자,결혼을 하자던 그여자, 부모님께 환한 미소와 제 조카와 해맑게 뛰어 놀았던 그녀가.. 제게 덫(함정수사)을 치고 형사들과 기다리는지 모르고 전 돈보다 그녀를 바보처럼 다시 보고만 싶어 간 그때 형사들에 수갑과 발길질이 기다리고 있을줄이야......
전 구치소에 2개월간 "강간,협박,성폭력,공갈"전과를 가지고 재판을 받은후 집행유예2년에 1년으로 풀려 났답니다.
강간은 하지도 않았지만 그여자에 그떄에 심리가 편하지 못했을꺼인 즉, 강간이랍니다. '법'은 얘기 한다더군여,
어째거나 유치장에 있으면서 또, 구치소에 있으면서 그녀를 원망 한편으론 그럴상황도 이해하려 했지만 모두들 저보고 미쳤다고 하더군여 혹자,는 정말 마니 사랑했구나"라고들 얘기 하고여 물론 옆에 이런얘기를 해준분들은 강도,폭력범 들이었져 무서웠어여 2달이란 시간이...고소취하로 나오긴 했지만 우리 부모님 그녀와 그에 오빠 부모들에게 눈물 보이며 무릅꾸르며 합의 해달라 몇번에 절을 드렸는지 간경화 이신 우리 아버지,막내가 구치소에 들어가 있는 걸 너무나 괴로워 하신 어머니 형 등....
너무나 죄송하구여....
법은 제게 잘못을 경고했고 저또한 나체사진 찍은거는 마니 반성 했답니다.근데 강간까지 뒤집어 씌었던그녀 그렇게 밖에서 무릅꿇고 빌고있을 우리 가족들을 생각 못한 전 그안에서도 그녀를 동정하기 까지 했었읍니다. 하지만 여러분 인간적으로 양심으로 객관적으로 판단 해보세여 세상 정말 무섭니다. 여자 잘못 만나 전과자에 집행유예까지....그런 그후도 그녀 아마 이전남자친구를 만나며 또 제자들을 가르키며 좋은여자친구,좋은 선생님으로 지금 이시간도 행복히 살까여?이젠 정말 잊었고 보란듯 이 더 좋은 여자 나만을 정말 아껴주는 여자 만나며 행복히 살고 싶어여...
정말 해서는 안되는 그런 큰경험 큰상처를 내게 안겨준 그녀 부디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