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일정으로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지요 ㅋㅋ
양평에서 콘도하나 잡고 갔는데
뭐 다른회사들 워크샵은 어떤지 몰라도
공좀차다가 밥먹고 술먹고 진탕 취하고 아침에 해장하고 왔어요;;;
한 선배 왈 "그냥재미없는것도 아니고 진짜 재마없다 ㅡㅡ"
뭐 공좀차다가 술먹은거 외에 한게 없으니 말입니다 ㅡㅡ;;;
술을 못먹는저는 여기저기 피해다니느라 힘들었지요;;;
아~ 암튼 돌아와서 한건 없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왜 온몸이 뚜드려 맞은거 같은지;;;
누가 잘때 술안먹는다고 절 때렸나봐요 ㅡㅡ;;;
화창한 일요일 좋은하루 되세요~ 저는 졸려서 이만 자야할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