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3살입니다..
지금 조그마한 수산물회사 경리로 있습니다..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 정말 깝깝하네요..
원래의 제 꿈은 애견미용사였습니다..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하고싶었지만
우리 나라 에선 잘 되기 어렵더군요..
지금 어학공부를 하고싶은데..
영어공부를 할지.. 일본어 공부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영어공부를 하라고 하실테지만..
저에겐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유학중이구요..
그럼 제가 일본어 공부를 하면 더 좋을꺼 같기도 하고..
많이 혼동이 되네요...
이제서야 어렸을적 놀기만 놀았던것이 후회가 됩니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배워보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무슨 충고든 고맙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