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겨우 28이구여 아이는 벌써 6살에요
전 이혼을 생각중이구 참고루 2년전부터에요
2년전에 남편이 도박으로 사천만원 날리구 이혼할라다 아이땜에
참구 살았는데 또 시작이에요
지금은 300정도에 불과하지만 남편을 못믿겠어요
그리구 지금 저희 돈두 없구 빚만 1000만원정도 돼요
남편의 도박빚으로 ...............
저번에 이런글 올렸더니 다들 이혼하라그러대요
그런데 막상 내가 겪은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참구 살았는데 또 시작이에요
이젠 정말 이혼할려는데 제가 더 참아야할까여?
정말 자기라면,
자기 입장이라면 어뗳헤야하나요?
아이는 제가 데리구 살꺼구요
재혼생각지두 않구 아이 떼놓구 전 못살것같아서요
저 이혼하는거 잘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