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처음 써보는 거라서 많이 떨려요.... ㅠ.ㅠ'
..........................................................................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
처음이라서 그런지 무척 떨려.....
그래도 이 편지를 보면 끝까지 읽어주길 바래......
너랑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하니?
그날은 친구가 나에게 널 소개 시켜준 날이었지.....
난 그말을 듣고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과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친구와 널 만나러 ○○역으로 마중을 나갔지.....
마중을 나가면서 나는
'오늘 처음 만나는 건데.....
그 애가 내 첫인상에 대해 어덯게 생각할까?
혹시 오늘 내가 하는 행동을 보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가버리면 어떻게 할까.....' 속으로 참 많이 걱정했었는데....
니가 너무나 환한 미소로 웃어주어서 내 마음이 하결 편안해 졌었어^^
난 그때 너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정말 좋았어
너의 웃음을 보고 있으면 나도 마음이 굉장이 편안해져.....
난 그때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을까??
우리가 만나지 어느덧 3/30일 투투 였던 날....
넌 3/30일이 투투였는지 몰랐지??
나는 너랑 만나서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게 너무나 아쉬워 ㅜ.ㅜ![]()
그렇게 투투의 하루는 자나가고.....
투투날 밤에 내가 자고 있는데....
꿈을 꿨는데..... 그 꿈에 니가 나오는 꿈이여서
나는 너무 좋았어^^![]()
너랑 건대○○ 있는 어느 노래방에서
너랑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니가 키스를 해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점점 당황했던 순간은 없어지고 너와 키스하고 있는 순간에 나도 모르게
몰입을 하게 돼.....^^*![]()
그만큼 너의 키스는 매력적이고 너무 환상적이야^^ ㅋㅋ
하지만 시간은 흘러흘러 너와 만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어
이유는 이제 좀 있으면 내가 중간고사 시험을 보기때문이기때문에.....
너와 만날 시간이 좀처럼 나지가 않아 ㅠ.ㅠ![]()
오늘도 너가 만나자고 했는데......
난 시험공부 때문에 너를 만날 수가 없었어 ㅠ.ㅠ
고3이면 누구나가 3학년 1학기 시험성적이 중요하니까.....
나한테도 이번 1학기 중간 고사 성적이 무지 중요해....
이런 내맘 이해해 줄 수 있니???
너라면 이런 내 마음 이해해 줄거라고 믿어......
'시함때까지 공부 열심히 해!!!!!'라는 너와의 약속
꼭 지킬게^^
지금은 공부하다가 잠간 시간을 내서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중이야.....
편지를 쓰면서 나는 오직 니 생각 밖에 안나.......
오늘 잠자리에서도 니 꿈을 또 한번 꾸었으면 좋겠어.....![]()
우리의 지금 이 사랑 앞으로도 계속되길..............
끝으로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말........
병국아~ 사랑해♡~~!!!
그리고 너무나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