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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전

이별이 |2007.04.18 10:49
조회 207 |추천 0

 

 

불과 며칠전 일인데 넌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봐
이미 떠나간 너인데 아직도 믿어 지지가 않아
겨우 며칠전 일인데 넌 이별이라고 믿고 있나 봐
내겐 못 다한 얘기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데

baby one more try 바보처럼 허둥대고 있는 나인데
웃음도 며칠째 울음도 며칠째 모르고
baby one more try 미련하게 기다리고 있는 나인데
이런 날 아는지 왜 너는 모르고 있는지 baby Please 왜 모르는지

불과 며칠전 일인데 난 조금도 실감이 나질 않아
아마 너도 그럴 텐데 애써 왜 넌 견디려고 하니

baby one more time 바보처럼 허둥대고 있는 나인데
웃음도 며칠째 울음도 며칠째 모르고
baby one more time 미련하게 기다리고 있는 나인데
이런 날 아는지 왜 너는 모르고 있는지 baby Please

baby one more time 바보처럼 도무지 믿지 못해
난 지금 멍하니 너만 떠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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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의 불과 며칠전..딱 제얘기네요..

헤어진 후 며칠있다가 전화해서는 돌아오면 받아주겠냐고 물어봐놓고

제가 그러겠다는 대답을 한 이후..

삼일째 연락이 없네요..

다시 안올거 알면서 계속 기다리게 되니까 너무 힘들어요..

희망고문이라는게 이런거겠죠?

그쪽은 전혀 힘들지 않을것만 같아서 마음이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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