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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처증이냐?...니가 수상한거냐...?

흠흠흠 |2007.04.18 10:54
조회 691 |추천 0

이여자의 행동....

 

1) 회사업무를 마치고 어학공부를 회사에서 해야된다고 늦게 퇴근합니다...

 

-> 하지만 사장이란 사람이 항상 태워 준답니다..( 내려주고 약간 돌아 가야 합니다만...이건 이해가능...)

 

2) 회식하게되면...  잠수 상태 입니다....

 

-> 전화 안됨 / 문자 답장 없음.....( 이해 불가.... 왜 내전화는 화장실에서 전화해야하지???)

 

+ PLUS + ) 어제의 예....

 

회식이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서.... 태워 주기로 했습니다.....

 

여친: " 마치고나서 택시 타고 회사원들 없는곳에 내려 전화 할테니 데리러와...."

 

나 : " 어그래..??   그러지머.... " ( 회식한다는 곳에서 버스 한정류장 지나 있더군요......)

 

집앞에 와서  그녀의 말과 행동........

 

여친 :  " 사장님이 나 타고 가는 택시 번호 못봤서 걱정된다고  전화 해달라는데... "  하면서....

          

            내 눈치를 보더니..

          

          " 그냥 문자 보내야지... "  하고 문자 보냅니다.......

 

이거 머시공.... 우짜잔공......  미친건강....  바람났낭..... 황당하넹......

 

내가 의처증이냐.......???  니가 수상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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