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의 행동....
1) 회사업무를 마치고 어학공부를 회사에서 해야된다고 늦게 퇴근합니다...
-> 하지만 사장이란 사람이 항상 태워 준답니다..( 내려주고 약간 돌아 가야 합니다만...이건 이해가능...)
2) 회식하게되면... 잠수 상태 입니다....
-> 전화 안됨 / 문자 답장 없음.....( 이해 불가.... 왜 내전화는 화장실에서 전화해야하지???)
+ PLUS + ) 어제의 예....
회식이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서.... 태워 주기로 했습니다.....
여친: " 마치고나서 택시 타고 회사원들 없는곳에 내려 전화 할테니 데리러와...."
나 : " 어그래..?? 그러지머.... " ( 회식한다는 곳에서 버스 한정류장 지나 있더군요......)
집앞에 와서 그녀의 말과 행동........
여친 : " 사장님이 나 타고 가는 택시 번호 못봤서 걱정된다고 전화 해달라는데... " 하면서....
내 눈치를 보더니..
" 그냥 문자 보내야지... " 하고 문자 보냅니다.......
이거 머시공.... 우짜잔공...... 미친건강.... 바람났낭..... 황당하넹......
내가 의처증이냐.......??? 니가 수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