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친구라는 게 없어.
갈수록 세상이 비정해지지"
이는 사람들이 이런 밀을 하는 걸
들을 때마다 나는
"그래서? 그게 누구의 책임이지?
슈뢰더 총리의 잘못이야?
정부에서 그러라고 정해 놓기라도
해대?" 라고 되묻는다.
친구를 갖고 못 갖는 건
개인의 책임이다.
****마르티나 렐린의 (나에게는 두 남자가 필요하다)" 중에서 ******
오늘부터 글쓰는 난이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가슴은 항상 열려 있야 합니다.
새로운 길을 즐겁게 달립시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