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친이랑 사귄지 어느덧 250일이 좀 넘었습니다.
저랑 제남친은 가튼나이구욤 가튼혈액형 오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로 자존심이 좀쎄거든요.
군데요 저는 남친이랑 싸우면 수그러들을려고 노력을 많이하거든요. 그런데 제남친은 노력할 모
습조차 보이질 않아요.저랑 싸우면 물건을 던지고..유리가튼걸깰라고그래요.
그래서 깨기전에 제가 껴안으면서 말리거든요 하지말라구요 .그리구 나서 씩씩대드라구욤.
그리구 저랑 싸우면 수그러들라 하질안코 내가 한마디 하면 남친은 두마디를 맞바다 치거든요.
여자들은 아시겠지만..남자가 수그러 들질안코 여자한테 말을 받아치면 상대방은 당연히 열받거
든요.그리구 내가모를하면 꼭저랑 똑같이 따라할라그래요. 내가밤늦게나갈라고하면 지도 나간
다고 하고 술먹을꺼야 이럼지도 술먹는다고하고 꼭저랑똑같이할려해요.물론저는남친이 시러하
는짓은 왠만해선 안하거든요.담부터 잘해줄께..미안해 다신 안그럴께 남친이 저한테 글케 말하
면서도 하루도 안지나서 또그러고 말만 뻔지르르 하게 할줄알지.. 실천,행동을 못하더라구요.
제가아무리 그버릇을 고쳐줄려해두 고칠생각을 절대안하더라구요 제남친이말이죠.
그리구맨날 면접보러다닌다고 하면서..집에부터있는날없이 맨날 싸돌아 댕기더군요.
글서 어디냐고 물어보면 겜방이더군요. ㅡㅡ;;아물히 겜방이 조아도 그러취 면접은 보기 커녕
겜방서 게임만 하드라구요. 집에서 하면 될거를..맨날 겜방가서 하고 완전 저를 걱정 시켜노쿠
미안해 안그럴께 잘못했어 이말만 하면 땡이예요 제남친은욤 근데 저는 그게 아니거든요 .
말만 뻔지르르하게 잘하고 행동두 못하구 거짓말하는사람을 젤루 시러하거든요 . 근데 제남친은
나한테 속일때도 있지만 안속일때도 있어요. 그리구 우린 한번 싸랑쌈 하고나면 제가 제남친
한테 어떤말하기가 두려워요 . 왜냐면 어떤말이 나올까 두려워서죠.그래서 어떻해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그러면 전 항상 울곤해요 .물론 가슴이 넘 아프고 속상해서 울어요. 금 남친은 안아주
면서 잘못했어 다신안그럴께 울즤마 그래노코 또그러고 계속반복된답니다.
글거 제남친네딥사정이좀 안조아서 제남친은 일두안하구 그래서 ..돈이업꾸 그러니까 돈내가
있을땐 내가쓰고 그러거든요.지금생각해봄 남친한테돈을 너무많이쓴거같아요.남친이 맨날 니
한테 돈쓰게 해서 미안해 이러는데 전 항상그래요 니가돈벌면 그땐니가 쏘고 그럼되잔아 .
그러니까 남친은 알았어 글면서 웃더라구요.글거 돈업을땐 만날려고 하질 않아요.
돈업다고하는애가 왜맨날 나가서 겜방가서 좽일 잇는지 ㅡㅡ 알수가업네요. 이런남자를 어떻해
행동을 고쳐줘야 하죠? 바람난건가요? 대체 몬지 너무 답답하 구래서 여기에 일케 글을
남겻어요 지금까지 제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구욤 리플좀 달아주세요
악플은 노우 ~ ㅠㅠ 아 맘아파요 남친땜에 어떻해해줘야할지..글구낵아화나서 헤어지자
이럼 내가 죽어도 상관업이 이래요 ㅠㅠ 어떠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