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말합니다..
예전 사랑했던 기억들을 간직한채 제가 당신곁에 떠날수 있도록 해주세요..
더이상의 아픈 상처는 받아들일수 없습니다...
제 마음과 몸은 이미 오래전 제에게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아무에게도 가지 않는다는건 거짓말 이겠지요..
제발 부탁이거니, 저를 제발 놓아주세요...
저는 다시 당신께 갈수 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열려있다 해도 제 마음은 떠났습니다.
제발 저를 놓아주세요..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견디기가 이젠 넘무 힘듭니다...
당신을 아무리 다시 생각해보려도 되질 않습니다..
제발 당신의 마음에서 저를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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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