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슨 일에 있어서나 우선은
나 자신을 기준으로 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이타주의나 박애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도
출발점은 자기 자신이기가 쉽고
그래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말도
세상에서 통하게 되는 말입니다.
우리는 혼자서 살 수가 없고,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로빈손 크루소처럼
만일 나 혼자만이 무인도에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절망에 빠져서 단 며칠도 살기 어려운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생활은 알게 모르게
서로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나 하나쯤이야." 라든지
'나만 좋으면 그만이야." 하고 생각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전망님 때문에 좋은 글귀를 찾기위해 명언집을 뒤지다 보니
링컨의 글귀가 보입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 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해서
내 가정, 내 직장, 내 나라가 더 좋아질 수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겠지요.
엽집 아저씨처럼 사는 방법을 보았으니
우리도 엽집 아저씨처럼 살아가는 실천을 해야 하겠지요.
그런데 저 이야기를 이렇게 만 천하에 공개하니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푸 른 바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