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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모르는 여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학 |2007.04.19 23:47
조회 81,120 |추천 0

어제 한 12시 넘어서 잠에 빠져들면서 . 내몸을 당기는 중력이 느껴지지 않을때쯤

 

(걍한마디로 잠이 올랑 말랑 할때)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ㄷㄷㄷ


보니깐 "발신번호표시제한"

머지.. 하고 받으니깐...

다짜고짜...

"아빠가 출근할때?"

"-_- 누구세요??"

"아빠가 출근할때?"

"┓- 누구세요??"

"아빠가 출근할때?"

"뽀...뽀......뽀;;"

"엄마가 안아줘도?"

"뽀뽀뽀 --"

"만나면 방갑다고??"

"뽀뽀뽀"

"헤어질때 또만나요?"

"뽀뽀~ 뽀 "

"감사합니다!!" 덜컥!! 뚜.....뚜.....뚜...뚜....


-_-;;.........머지;;;;;;






그후로 잠안와서 -_-;; 늦게자서 피곤함 ㅠ. ㅠㅋ


지금생각해보니깐.. 내가 뽀뽀뽀 이거 왜해줬는지 모르겠다;;;;

목소리 들어보니깐 고딩같던데 ㅎㅎ;;

암튼 무슨 겜중인거 같던데 ㅎㅎ 내땜에 ㅋ 이긴건가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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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장난하냐|2007.04.23 13:21
모 어디서 웃으라고
베플꿈많은소년^o^|2007.04.23 15:46
베플심흔|2007.04.23 10:21
몇일간 톡을 실망에 실망을 머금으면서 봤지만 ... 그래두 내가 자주보던 톡이기에 참으면서 봤다.. 그러나 이제 부터 안볼것이다 .. 정말 오늘아침만은 참을수가 없다 .. ㅠㅜ 글쓴님에겐 미안하지만 .. 별 신선한 얘기도 아닌것이 .. 별 내용도 없는것이 .. 싸이광장에서나 퍼온것 같은 글들이 톡이 되고 ..예전 우리의 배꼽을 잡게했던 베플들도 .. 웃대나 디씨 인사이드 에서나 볼수있는 초딩이만든듯한 괴상한 합성사진들이 차지하고 있고 .. 아 정말 여기가 이렇게 될줄을 몰랐다 .. 메뉴같은게 바뀐것은 참을수가 있었다 .. 하지만 톡톡의 레벨이 이정도로 한심해질정도는 못참겠다.. 하루종~~~~~일 퍼온글,사진이나 올라오고 ..여기가 일반 찌질한카페 같은거랑 다를바가 뭐가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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