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님, 그 저주 푸는법 가르쳐 드릴까용?
흐릿하게 말하는여자,착하고 싶어하는 여자,남한테 욕먹음 죽는지 아는여자,
자기기분 누르고서 분위기 맞춰주려다 스트레스 쌓이는여자....
그런 여자한테는 도끼를 들지 마세요.
님이 한두명이 아니고..계속 우유부단녀를 만나는것은..님께도 어느정도는 원인이 잇는거 거든요.
한두번이라면 우연이거니..이상한 여자들만 만났거니..하지만
그게 아니라면..님 스스로에게 문제가 분명 잇어요.
님이 여자를 선택하는 방법이라든가,님이 데쉬하는 방법이라든가..
그게 뭔지 님이 스스로 파악하셔야 같은 실수가 없겟지용~!
그리구..왜 여자들이 싫음 싫다,좋음 좋다 똑부러지게 얘기 안하고
헛된 희망에 매달려 힘 다 빼게 만드는가....하면요,
(물론 선수기질이 잇어서..남자 관리할려고..지하긴 싫고 남주긴 아깝고..그런 여자도 잇지만요)
대부분의 경우....no 라고 얘기한 다음상황이 부담스러워서..겁나서 그렇답니다.
이해가 잘 안가시죠?
아주 이기적인 걸로 보이실겁니다만.....사실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no라고 거절해버리면,그다음부터 어떻게 상대를 대해야하는지..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어리버리한 상태가 되어버리구,
남자는 그 상황에서 자기의 도끼질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싶어서 더 열심히 도끼질을 하면..
막다른 길에 몰린 기분이 되어서야 no라고 얘기하죠.
남자로선 무진장 억울하겟지만...어쩌나요?
그게 모성본능이 강해서...나보다 남을 일단 배려하고 보는 여자의 심리인것을요.
더군다나 언제나 ...똑부러지는 거절보단 우회적인 거절이 배려하는거라고 배운것을요.
사실..좀 논리의 비약인지 몰라두,
강간당하는 여자...전혀 모르는 상대가 아닌,
친구나..동료나..애인사이 초반부...정도에서 강간당하는 여자들....
거의 대부분이 no 라는 말을 못해서 당한답니다.
겁나고 무서워서..또는 싫다고 해도 힘이 약해서 억지로 당하는 경우도 잇지만,
자기가 똑소리나게 거절하면,강간하는 남자가 무안할까봐..그담에 얼굴 어떻게 보나 싶어서..
거절의 의사를 제대로 말하지 못해서..얼결에 당하는거지요.
말도 안되지요?
근데..그게 여자예요.
자신의 주장을 똑똑히 말할줄 아는 여자라야..본인도,상대도 상처를 덜 입는데..
조신하고 고분고분한 여자만 착한여자라고 교육받기에....(요샌 이런교육이 많이 줄었지만서두)
그런 황당한 일도 현실에서 버젓이 생기거든요.
님...님의 입장에서보면,참 이기적이고 답답해 빠진 여자들 많이 만나신거 같은데요..
그런 여자들 욕하고 이 갈아봐야...님만 더 초라해지고..
님의 여자에 대한 선입견이 강해질수록,
좋은 여자 만날수 잇는 기회는 점점 더 멀어지만 할거예요.
그러니깐...열은 받더라도 일단,
여잔 남자랑 다르다는거...남자 입장에서 볼땐 무진장 이기적으로 보이지만
그게 본인들로서는 나름대로의 최선이고...이유가 있다는것을 감안하셧으면 좋겟네요.
여자들,너네 왜 그따위야! 독한것들!!!...해봐야..님에게도 손해지요?
헤헷..그러니깐..
<금성에서 온여자,화성에서 온남자>같은 책도 좀 보시구,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한번 진지하게 탐구해 보시지요.
그러다보면,
님은 자신도 모르는새....모든 여자들의 이상형인 멋쥔 남자가 되어 있을거구요
그럼 그 멋쥔남자에게 어울리는 멋쥔여자도 만나게 되실거예요~!
님,팟팅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