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네요... 쩝 이미 예상 했던일이라 한편으론 맘이 편하네요 그녀와 거리가 멀어진건 그녀의 지난 남자가 집착이 강했다고만 아는 지인으로 통해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하는 행동이 무섭다네요 우선 전화통화가 안되어서 아는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서 행방을 물어 보았죠 그래서 한번만 더 그럼 끝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놈의 술이 먼지 술을 마시고 나니 또 그일이 생각나 저랑도 친한 그녀의 지인을 만났서 속맘을 이야기 했죠 왜 전화도 잘 안받고 그러는지 알고 싶으니깐 물어 봤죠 그녀는 제가 그분을 만났다는 그이유로 헤어지자는 겁니다
참 어의가 없죠 내가 싫음 그냥 싫다고 말함 될것을 그런 핑계를 되는 그녀
전 이해가 안 갑니다 절 시험해 볼라고 그러는건지
그리고 제가 한 행동 잠시 미쳤다고 생각 했습니다 전화를 안 받아서 100통 가까이한것 왜냐면 그녀와 저사이엔 4시간이란 거리가 있기에 보고 싶다고 가기엔 무리가 되는거라 그래서 사과를 했죠
5시에 집에 간다는 사람이 새벽 1시넘어서 전화를 받았는데 술마니 마셨서 이야기 못하것다하네요 이런 그녀.....
그리고 제가 그녀의 지인과의 만남과 통화가 잘못 된건가요
저로선 이해가 안 갑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