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보드에서
엘지텔레콤에 관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부모님께.
보조금으로 무료로 준다고한 휴대폰 단말기값이
청구된문제로말이죠..
우선 그때 많은분들이 리플달아주신점 감사드리구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우선 고발했었습니다.
거기서, 압력이 강한지, 연락도 안되던
그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대리점측에서 저희쪽에 무료로 폰준다고 말한사실을 인정했었고,
그 당신 판매한 (전화통화로) 여자직원-->LG직원이었습니다 --;;;이
저희쪽으로 전화와서 휴대폰값을 안나오도록 다시 조치해주겠다면서
그리고, 휴대폰도 바꿔달라고 하니깐 순순히 바꿔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서는 더이상 문제삼지않기로 하고
휴대폰을 보내준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안오길래 그때 가르쳐준 번호로 전화를해보니깐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LG텔레콤 114에 전화해서, 지금 해결중인데요..
LG텔리콤자체에서도 그대리점 그 여자랑 연락이 안된다더라구요...
찾아내면 번호를 또 바꾸고 찾아내면 또 바꾸고...
이제 오기가생겨서, 그여자 찾는데 주력하고있습니다. (열받아서요...-.-)
왜 사람한테 두번이나 사기를 치는건지...
LG텔레콤에서는 열심히 찾아주고 해결해줄려고 노력하고있는데,
그대리점이 요리조리 피해가는 바람에... -.- 아직도 해결을 못보고있네요.
저희쪽에서 크게 항의하니깐...
윗사람이랑 협의해서, 좋은쪽으로 해결해준다는식으로 기다려보라네요..
아... 휴대폰 하나 잘못사서, 한달을 고생하네요.
그 여자분 나이도 저랑 비슷한 20대이신것같은데, 인생글케 살지마세용...
휴대폰 요금 할인되서, 폰 무료니 어쩌니 알수없는말좀 그만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