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을 좀 찾습니다.
누구냐 하면 ck 로데오점에서 일하시는 여자분입니다.
캘빈에서 청바지 산다고 여러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보면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었지만...
매장에 사람도 많고...
저보다 누나인거 같아서 누나가 연하를 싫어할 지 몰라서 못했습니다.
여길 처음 이용해서 어떻게 연락을 받을 수 있을진 모르겟습니다.
그 분도 저를 잘 하면 기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여기서 그 분을 아시는 분이 ㄱㅖ시면 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3월에 휴가 나가서 청바지를 샀었고
사이즈가 안 맞아서 바꾸고 또 마음에 안들어서 또 바꾸고 했고
그러다 결국 휴가가 끝나서 전역하고 바지를 찾으러 갔었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누군지 기억이 나실 것 같습니다.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