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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데 냉정해지는 법좀 부탁합니다!!!

왕따!!!!! |2003.05.08 13:55
조회 2,127 |추천 0

난 우리집 왕따다!!!

왜냐구 ??  우리집  시모때문이다  이곳에 와보니 우리집  시모같은 사람 많은 것 같다..

우리집  시모  황당하기로 따지면  그냥  길가다 주은 로또복권 맞은 것 만큼 황당하구  속없기로 말하면  정말  벤뎅이는  그래도 속은 있느거다!!  항싱  시모랑  나때문에  가족들은  분노를 느껴야 한다..  내가 이상하냐구?/    모르곗다   나한테도  문제가 있겠지  너무  불필요한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다..

우린  한때는  찜질방도 가고   놀러도 같이 가는  겉으로는  사이좋은 고부다  하지만  속으로 곪는것을 서로 잘 알고 있다...

우리 시엄마  무식한  말투 때문이기도 하구  생각없는  말투때문이기도 하구  배려없는 말투 때문이기도 하다    항시  사건이  그 말속에서  나온다  그래서 난  사실  집에 오시면  말을 아끼고 싶다....

그냥  사소하게  말을  하다가도  내앞에서  웃고 가시지만  그 여파가 크다,,,,

나와  어머니 간에  오고간  대화는  어디로  가로   어머니가  전해준  그 한마디에  온 가족은  분노 한다

맨  마지막에  듣는  나는  정말  해맑은  웃음을  짓다구  멈춰버린다...

그냥  오해가  있으시면  나에게 말을 하시면  될걸  작으만한  불씨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산 하나를 삼켜버린다....

이젠  냉정하구  차갑게  대하구 싶다  

내친구 말에 비하면  그냥  나무가 돼고  싶다...

가족 누구도  그 오래를  풀려 하지도  않으면서  나더러  나쁘단다...   남편까지도

항상 그렇다  처음이 아니다...   우린 자주 그런다..  혼자  분노하구 혼자 실망하구...   뭐  그러다  혼자 풀려서   또다른  핑계를 가지고  아무렇지   안듯이  다시 찾아 오고...

정말  냉정하게  대하고 싶다....

아주  차갑게  티 안내고  그냥  사무적으로  조금씩  말라 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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