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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넘도,, |2007.04.26 12:08
조회 312 |추천 0

여자나이 27

남자나이 31

병원 간호사랑 물리치료사(남) 로 처음 만났음,,

 

남자가 먼저 좋다고 따라다녀서 3년을 넘게 ..

한번헤어짐이 있었어요

그떈 남자가 일방적으로 전화로 만나지 말자,, 이유없이.. 헤어졌습니다,,,

여자는 다른 병원으로 간 그사람한번 만나려고 하루 꼬박새며 기다린적도 있었구,,

그때 남자는 못본척 차타고 가버렸고..

여자는 강 둔치에서 올때까지 기다린다는 문자 보내놓고 뒷날 일해야한다는 생각도 없이

하루를 꼬박기다린적도 있었죠.. 그렇게 마른몸이 더 말라가고있었는데..

시간이 약이라고 1년이 지나 다시 찾아온 남자..

긴 설득끝에 여자 흔들려 다시 만났어요

 

그렇게 3년을 만나서 여자 30 남자 34

남자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어요

현장목격을 한거죠 같이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두사람..

남자 그자리에서 도망을 갔고 새로운 여자는 여자친구가 있는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이여자는 좁은 동네 그 남자 소문날까봐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며 울면서 사정하고 다신 만나지 말아

달라고 했어요

두여자 대화하는 사이 남자가 다시 와서는 새로운 여자와 이여자를 두고 가버렸어요

그리곤 이여자에게 뒤늦게 와서 아무 사이 아니라고 오해말라고 하네요

 

이런 일이 있은후 남자가 이여자에게 우리 올해안에 결혼 하자며.. 돈모으는 동안 떨어져 있자했어요

그래서 이여자 동생원룸으로 (수원)이사오면서 병원옮기구 ..

그남자 일주일 후에 이여자에게 와서 헤어지자 말하네요

 

아무래도 우린 안되겠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네가 불쌍해 보인다고.. 왜 내 밑에서 안좋은 소리 들어가며 있냐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 죽어도 다신 찾아오는일 없을거라고 그런 미련도 버리라고.

 

여자가 다른여자땜에 그러냐고,,

절대 아니라하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립니다,,

그남자 정말 여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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