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무원들은 3%퇴출제다 뭐다해서 점점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박탈시키고 처우나 급여도 점점 더 악화시키는데 유독 교사들 처우는 점점 좋아지는것 같네요..
우리나라 전체90만 공무원중에서 50만명이상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는 교사들...우리나라 공무원인건비의 대다수는 교사들 봉급입니다.
*교사들은 대한민국의 엄청난 특권계층입니다*
1)공무원직종중에서 상대적으로 비교적 후한 보수를 받는 직종이고
2)방학같은 엄청난 혜택에(미국같은 나라는 방학중에는 교사봉급이 나오지도 않죠)
3)정년도 63세로 공무원중에서 가장 길고(일반공무원들은 5급이상은 60세 6급이하는 57세가 정년입니다)
4)출생하는 아이들 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교사인원은 점점 늘려만 가고(향후 5년간 공무원5만명 증원한다고 하던데 그중에서도 교원증원이 가장 많네요)
5)공무원중 유일하게 대학4년을 1학기당 1호봉을 인정해주고..그래서 교사들은 대학4년졸업하고나서 교사생활시작과 동시에 9호봉으로 시작을 합니다.그만큼 국민세금만 거덜나는거겟지요..(사법시험합격한 판검사나 행정고시나 외무고시합격한 고시출신 공무원들도 대학나온거 절대 호봉으로 쳐주지않습니다)
6)거기다 내년부터 교사들 수당 100%인상하고 봉급도 인상한다고 하네요
모든 공무원중에서도 공무원으로서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는 교사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네요..
대한민국은 교사공화국입니까???
확실히 강한 노조가 있어야 노동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것 같아요..
전교조..엄청난 정치권력집단이죠..
초·중·고 교원 보수인상 및 수당 두배로
[세계일보 2007-04-25 07:57:55]
앞으로 초·중·고교 교원들의 수당이 두 배가량 오르고 3세 미만의 교원 자녀를 위한 유아방 등이 설치될 전망이다.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과 윤종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은 24일 교원들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6년 상·하반기 교섭·협의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 합의안에 따르면 교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2008년 교원의 보수 인상을 적극 추진하고 교직수당 가산금을 단계적으로 신설하거나 인상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원로교사수당을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고 ▲보직교수수당 7만원에서 20만원 ▲특수학교교원 및 특수학급담당교원수당 5만원에서 10만원 ▲학급담당교원수당 11만원에서 20만원 ▲보건교수수당 3만원에서 10만원 등으로 각각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여교원 보호를 위해 출산 및 임신으로 인한 육아휴직 때에도 육아휴직수당을 지급하고, 육아휴직 신청을 위한 자녀 연령을 만 1세에서 6세 이하로 높이고 3세 미만 자녀를 위한 육아방 설치를 추진한다.
황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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