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번올려봅니다
저도 오늘의 톡을 자주 읽어보는 사람중의 한명인데 제 사연을 한번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신입생중에 마음에 드는후배가 한명있어서 (참고로 전 03)
잘지내고 진짜편하고 가깝게 지내다가
큰마음을 먹고 고백을했죠....
그전에 몇번 안좋은기억이있어서 고민도했지만 이번에는 진짜 느낌이 좋았거든요
스킨쉽같은거도 자주 하고 그러다보니까 제 감저이 확 커지다보니...
그래서 말을 했는데 알고봤더니 동아리 선배랑 사귀고있다는거예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얼마나 황당하던지...
더중요한거는 그 선배는 제가 그 애를 좋아하는것까지 알고있었고...
그렇게 저만 중간에서 바보가되고....
지금도 두사람을 자주 보는데 어찌나 기분이 더러운지...
이럴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진짜 그 선배 때리려고 했거든요...
몇번의 술자리에서...다행이 참아 넘기긴 햇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