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미국 편집장 - 안나 윈투어
젊은 시절부터 고수해온 뱅스타일 단발 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미국 보그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영국보그 편집장을 거쳐 미국 보그 편집장이 되었으며, 영국 보그에 있을때는 독재적인 면이 많아 팀원들과 마찰이 많았다고 한다.
기괴한 스타일을 혐오한 관계로 쓰래기 더미에서 하이패션?을 창조하는 갈리아노
컬랙션을 보다가 뛰쳐나갓다고 함
딸 비어트리스가 태어날 때 파리 컬렉션 날자에 맞추기 위해 유도분만을했다는
말도 있을정도로 독한면이 있다고 함..
현재 틴보그의 에디터인 딸보다 더 패셔너블하다고 평을 받고 있음.
파리 ,밀라노,런던,뉴욕 4대 컬렉션이 있을때는 반드시 안나가 도착해야 쇼를 시작하며,쇼가 끝난후 안나의 박수를 받으면 그쇼는 성공을 보장받은거나 다름없다고 함.
자기 관리가 항상 철저하다고 함..파티에 가면 10분이상을 머물지 않음.
안나윈투어가 패션쇼장에 와야 패션쇼를 시작할 만큼 패션계의 막강한 파워
참고로 안나윈투어를 모델로 삼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 나왔음..
베스트 셀러라고하는데.. 읽어보면 잡다한 이야기 밖에 없는거 같던데..--
보그 영국 편집장 - 이사벨라 블로우
패션쇼장에 항상 특이한 모자를 쓰고옴,
그녀의 일화로는 그녀도 힘든시절에 알렉산더 맥퀸의 천재성을 일찌감치 알아봐 그의 졸업작품을
월부로 다 구입 그당시 두사람에게 모두 큰돈인 5000파운드 -약 1200만원 를 매달 100파운드씩 갚았다고 합.
다른모자들은 괜찬은데 입술모자랑 회집에서 나올만한 산수?모자는 좀..ㅋㅋ 웃기닷..
보그 편집장이 아니었으면 아마도 웃음거리가 되지 안았을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