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의 여자입니다..
지금의 남자친구는알고지낸건 1년됫구요
사귄지는 몇달 안됫어요..
전 이상하게도 같이 술만 먹게되면 평소에 오빠한테 불만을 털어놓곤하죠
오빠는 재미 없다느니 ..오빠를 비하시킨다고해야하나?? 그리고 평소에도 저한테 연락도
자주 하는것도 아니예요.. 사귀면 자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우린 뭔가가 안맞는거 같다고 그래서 며칠전 오빠에게서 우리 편하게 지내자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저도 아쉽지만 그렇게 하자고 햇죠...오빠의 진심이 뭔지 모르겟어요...그런데 전 이 오빠를 결혼 하고싶다는생각이 들더라고요 착하고 집안도 그래도 괜찮은거 같고... 제가 제 주변사람들은 거의다 소개시켜주고 햇어요.. 오빠는 그런것도부담이 됫는지 딱 부러지게 얘기하더군요.. 난 결혼준비도 아직도 안됫고.. 암튼 그렇다고 하더군요.
전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앗어요..사실 좋아하면 결혼생각도 잇을텐데 그런말까지 한게 절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 ?? 하는 생각도 들구요.. 오빠는 이제 27살이에요.. 아직 남자나이로써는 결혼할 나이가 아닐까요?/ 지금 생각하고잇는건데 제가 오빠네 부모님한테 선물이나 잘해드리면 오빠가 결혼하자고 하진 않을까>> 내심 어떻하면 결혼을 오빠랑 성사시킬까 고민마니해요.. 어쩜 여자가 결혼에 미친사람처럼 말이예요.. 저도 마니 힘들거든요.. 오빠에게 다른여자가 잇어서인지....근데 여자가 잇는거 같진않아요..오빠가 하는말이 만약 결혼하면 오빠네 집에서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야된다고 하네요.. 전 그런것 까지 다 감수할수 잇거든요..
어휴~ 오ㅃㅏ도그래요 집에 두번이나 대꼬 간적도 잇고요. 친형이 결혼하는데 오라고 하고..
암튼 오해살만하죠?? 나랑 결혼하자고 할것같은 행동들을 하니까 제가 착각을하죠..
내년쯤 결혼할 생각이 잇다고는 하는데 저가아닌 딴여자일까요??
그래서 내년까지 기다려볼려구요.. 오빠가 그말이 나올때까진 조용히 잇을려고요..
여튼 이남자 입에서결혼하자는 말이 나오게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죄송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