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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지하도시

동굴 |2007.04.27 18:06
조회 865 |추천 0



여기는 터키의 데란쿠유 라는 지하 동굴 도시

 

그냥 한 때 대피하려고 만든게 아니라

2만명이 살았던데라고 하니 가히 대단...

 

지하 50m까지 개미굴처럼 파내려가서

그 안에 교회, 학교, 뭐 없는게 없는 그야말로 도시



완전 길이 미로같이 얽혀 있다. 그야말로 개미굴 ㅋ

여기서 가이드 없이 들어온 일본인 관광객이 실종된 적도 있다 하니 후덜덜~

 

어쨋든 여름에 덥진 않았겠다...

 

사람의 능력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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