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꾸벅 (__)
에또~ 오늘도 저의 글을 찿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
김양아~ ~ 손님 받아라 ~ (에고 너무 썰렁한 농담을 ㅡ.ㅡ 시작부터 영 ~ ~ ~)
어제 부처님 오신날과 어버이날은 잘들 보내 셨나요 ?
저는 오랜 만에 어머니 모시구 가까이에 있는 절에 다녀 왔어요
뭐 불교를 믿는거는 아니지만 산에 있는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서 어머니가 자주 절을 찿아 다니시죠
제가 집에 들어가면 제 방에서 안나올정도로 집에서 말이 없어요 그런데 어제 만큼은 어머니랑 많은 예기를 나누었죠 (ㅇ ㅏ~ ~ ~ 기분 좋아라 ~ )
음.... 우리 동네에 목욕탕 갔다가 그리구 집에서 방바닥 긁고 있었죠 ㅜ.ㅜ
뭐 대충 이렇게 휴일을 보냈네요 그리구 아싸~ ~
내일도 휴일 이랍니다 ~ ~ 아싸~ (월래 아싸가어리! <====제가 이말을 잘써요 예전에 있던 예기인데 너무 야해서 글로 올리기는 힘드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친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내일은 뭐하지 하구 생각을 하면 앞이 캄캄해 지는........ 에혀 ~
아 ~ ~ ~ 혹시 나와 같은 분들이 내일두 계실지 모른다는 맘으로 오늘은 꼭 글을 올려야지 하구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제는 그만 쓸까 하는 맘이 진짜 많았죠 ㅜ.ㅜ
이유는 원래 처음에는 동거이야기라는 게시판이 처음 생겼을때 호기심에 글을 한번 올려 본것이 시작이
됬죠 그런데 이 글이라는게 쓰기 시작하니까 자꾸 쓰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지경에 이르렀어요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님 ! 지금 님이 했던 일이 자랑이라고 이렇게 글을 올리냐구요
저는 할말이 없었어요
그분 말이 백번 옳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ㅜ.ㅜ 그래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된거죠
이제는 멈출수 없는 지경에 왔죠 ㅜ.ㅜ 어흑 ~ ~ 어무이 ~ ~
삼촌(지금부터 가명을 사용할지두 모르기 때문에 가명은 종찬으로 하겠습니다.)과 누나 (이분도 마찬가지로 가명은 인숙으로 하겠습니다.)
는 점점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 하는것을 어린 나이이지만 저두 느낄수 있었죠
근데 저는 다시 한번더 응응 하는 장면을 포착할려구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구 있었는데
어쩐 일인지 그후로는 통 그런 모습을 볼수가 없었어요 ㅜ.ㅜ
왜 그런 귀회를 노렸냐구요 ? 음.... 모르겠어요 아따 진짜 끈질기게 물어 보시네요
그이유는 ! 재미 있으니까 ! (ㅋㅋㅋ 뭐를 기대들 하셨을까 ?)
음.... 그래요 어린 나이인데두 (초등학교5학년이면 그런거는 알죠? 나만 그랬나?)
이상하게 그런쪽에 관심이 많았던거 같아요
솔직히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인가 아무튼 우리가 공장을 하기위해 성남으로 이사하기전에 서울에 살때
옆집 누나 한테 성희롱을 당했죠 근데 문제는 싫다는 느낌보다는 이상야릇한 그런 기분이 좋았던거 같아요 흑흑흑 그래요 저의 몸에는 나쁜 피가 흐르고 있어요 ㅜ.ㅜ 아흑 그누나는 (옆집살던) 지금쯤은
아들딸 잘 낳구 살구 있겠죠 지금쯤 아마 나이가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그때 20 살정도였죠) 40 이상 이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어렸을때 부터 누나 들의 놀이게 감이 이었던거 같아요 툭하면 뽀뽀하구 툭하면 애고 이뻐 그러면서 내 거시기를 만지구 ㅜ.ㅜ 에혀 ~ 내가 생각해두 어렸을때 사진 보면 귀엽기는 했어요 ㅡ.ㅡ
아무튼 !
종찬 삼촌과 인숙 누나는 그렇게 사랑을 꽃피워 나갔죠
아마 두분들이 더욱 깊은 사랑을 하게 된거는 애절한 맘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1탄에서 말씀 드렸던 두분이 절대로 이루어 질수 없다고 했던 이유가
두분이 동성동본 이었죠 그래서 아마도 더욱 애절하구 그런 맘때문에 더욱 깊은 사이가 되지 안았나 싶어요 (제가 뭘알겠어요 그냥 그랬을 것이다 그런거죠 ㅡ.ㅡ 자꾸 말시키면 때찌 할꺼예요 ㅡ.ㅡ)
종찬씨 우리 어떻해요 ?
인숙씨는 나만 믿어요 제가 알아서 할깨요
흑흑흑 종찬씨 ~ 종찬씨가 그렇게 말하시면 믿음은 가는데 진짜 어쩌 실려구 그래요 ?
우리 도망이라도 가서 살까요 ?
흑흑흑 안되요 그렇게 까지 할 용기는 없어요 ㅜ.ㅜ
그래요 저두 그런거 바라는 맘은 아니예요 어째든 양가 부모님이나 저희 어른들 에게 허락을 받구 시작하구 싶어요 저두 그런데
아~ 진짜 답답 하네요 우리가 어쩌다가 이런 사랑을 하게 됬는지.....
그러나 나를 믿어 줘요 언제 까지나 저한테는 인숙씨 뿐이니까요 ㅜ.ㅜ
( 우 ~ ~ 어른들이 닭살이다 ㅡ.ㅡ)
그래요 저는 종찬씨가 못배우고 했어도 그 듬직함이 좋아요 ^^ (울다가 웃으면 똥꼬에 뭐나는데 ㅡ.ㅡ)
지금까지는 가상의 대화 였습니다.
보셨죠 ? 두분이서는 이런 관계였기 때문에 진짜 힘들었죠
그러던 어느날 ~ ~ (여기서 끝낼까 ? *^^*) <====== (헉 ~ 돌날라 온다 텨텨텨텨 ~ ~~ )
저희 어머니 한테 딱 걸렸어요 ㅜ.ㅜ
한때는 저희 어머니가 신기가 있는게 아닐까 할정도로 눈치가 엄청 빨랐죠 그나마 이렇게 오래 안걸리고 두분이서 사랑을 나누었던게 신기할정도 였으니까요 ㅡ.ㅡ
너 종찬이 이리와봐 ! (삼촌 아 ~ 불쌍한 우리 삼촌 이제 죽었어요 ㅜ.ㅜ)
누나 그게 아니구요 저는.....
이새끼 아니긴 뭐가 아니야 !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욕을 진짜 잘하셨는데 지금은 많이 늙으셨는지 화두잘안네세요 아흑 제맘이 아프네요 ㅜ.ㅜ)
누나 ! 그러지 말고요 진정 하시구 제 예기 들어 보세요
이자식이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이게 응 ?
아이고 내가 키워주고 먹여주고 그랬는데 이제 누나 한테 덤비네 아이고 (사실 저희 막내 삼촌은 초등학교 졸업이후로 저희어머니가 거의 키우다 시피 하셨다는군요)
누나 아니라는거 알잔아요 ㅜ.ㅜ (저는 삼촌이 우시는거를 그때 처음 봤어요 ㅜ.,ㅜ)
그래 말해봐 이새끼야 (아이고 말끝마다 욕이다 ㅡ.ㅡ 이제부터 욕은 생략하구 ...........)
헉 때릴준비 함니다 . 진짜 죽었어요 우리삼촌 ~
여기서 잠깐 !
나의 성희롱 이야기 ㅜ.ㅜ (물론 당한 이야기 ㅡ.ㅡ)
그때 아마도 제가 초등학교 1~2 학년때가 아닌가 싶어요 잘기억이.....
옆집 누난 내가 어려서 그렇게 느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20 살 정도는 안됬나 싶어요
범선아 이리와봐 누나가 맛있는거 줄깨
와 ~진짜요 누나 ~
저는 쫄래 쫄래 따라 갔죠
범선아 이거 먹을려면은 옷벗구 먹어야 하는거야
에~ ~그런게 어디 있어요 ?
어~ 어 진짜야 안그럼 안준다 (아~ 그때 처음보는 과일인지 과자인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우야둥둥 먹을려는 욕심이....... ㅜ.ㅜ)
음.... 네 알았어요 그럼벗을깨요 (에고 내팔자야 ㅜ.ㅜ)
냠냠 아 맛있당 ~ 이거 뭐예요 ?
응 그러게 있어 그런데 우리 병원 놀이 할까 ?
안되는데 엄마 올때 다됬어요 집에 가야 해요 (그래 가라가라 집에가 ~ 제발 ~ )
에고 누나랑 같이 놀아 주면 이거 다줄려구 했는데 (헉 강하게 나온다 ㅡ.ㅡ)
음...... 네 알았어요 그럼 잠깐만 놀아줄깨요 (자식 역시 외로운 여자는 안버리는군요 ㅡ.ㅡ)
그렇게 해서 저는 그 누나에게 저의몸 구석구석을 보여주게 됬구 그 누나는 나의몸 여기저기를 장난치기 시작했죠 더이상은 잘 기억두 안날쁜더러 혹시 이글을 보구 모방범죄를 저지를 분들 (ㅡ.ㅡ) 계실까봐
이만 줄입니다.
그후로 몄번인가 더 같이 놀았구 그때 저는 여자의 대해서 조금은 알기 시작했죠 ㅜ.ㅜ
내가 생각해도 너무 빨라 ㅜ.ㅜ 그런데 이상한거는 성남으로 이사 오면서 그누나랑 떨어 지게 되면서 부터는 그런일들이 잊혀 지게 됬어요 아마 너무 어려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어요 다만 ! 그런거를 볼때는 나두 모르게 호기심과 그리구 온몸에 이상한 기운이 느껴 지고는 했죠 그후로 고등학교 졸업 할때 까지 는 뽀뽀한번 안해 봤어요 그리구 뭐 여자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두 그렇게 나쁘게 느껴 지지는 안았구요
다행이죠 금방 잊어 버려서 ㅜ.ㅜ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어머니와 삼촌의 대화 내용과 그후의 이야기들은 다음회를 기대해 주세요 ㅜ.ㅜ
오늘 바쁜 와중에 글을 올려서 별로 재미가 없을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재미 있게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아울러 제가 성희롱 당한 이야기는 꾸며낸 이야기 일수도 있으니까 전부다 믿지는 마세요
(솔직히 왜 그런 이야기를 올리냐 ! 라는 분들이 또 계실까봐 겁나요 ㅜ.ㅜ) 이제는 상당히 신경 쓰이네요 어찌 보면 저두 저의 험한 이야기들을 올리는게 상당한 용기가 필요 한건데 ㅜ.ㅜ
너무 밉게만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ㅜ.ㅜ
그럼 즐거운 주말들 준비 하시구요
저는 내일부터 집에서 방바닥 긁을 준비 하러 갑니다.
에고 방바닥을 잘 닦아 나야할텐데...... ㅜ.ㅜ
그럼 이만 ~~ ~ 후다닥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