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넘 애기를 해보겠슴다.
예전엔 친구라고 했었죠.
주변 아는 모든 이들에게 사기를 치며 친구도 가리지 않는데다 비열하기 짝이 없는 넘임니다.
이 넘땜에 여러사람 병신 됐슴다....
그 중에 저도 포함되죠.
사기라는게 당한 사람한테도 일말의 책임은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좀 뭔가를 쉽게 얻어보고자 그 유혹의 넘어가니까요...
근데 진짜 친구 등쳐먹는 넘은 가만두면 안된다고 생각함다.
그 때 같이 당한 제 친구는 완젼 제기불능임다....
그렇게 사기치고 다닌 그 애는 그 돈으로 뭐했냐면...여자들한테 썼죠
결혼도 했었죠....
그 넘 마누라는 엄마는 사고로 잃고 아버진 어머지 생전에 이혼해서 만나지도 않은 것 같고...
고아나 진배없었슴다.
연고지도 아닌 곳에서 생활하고 그 넘이 바람피우고 다니는 것도 알게 되자 우울증에 걸렸나봅니다....
전 그 때까지 돈 받아내기 위해서 연락을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당시에 돈 받으러 연락하면서 거짓말이란 거짓말의 레파토리는 갸한테 다 들었슴다.
지 마누라가 우울증에 걸렸는데도 가족을 돌보지 않고 얘까지 있는 넘이 나돌더니....끝내는 마누라 자살하더군요...집에서 목매고...탤런트 이은주 죽고 난후 두 세달 후일껍니다.
웃긴 넘이 컬러링도 이은주가 영화에서 불렀던 재즈노래였어요.
돈 땜에 어쩔 수 없이 장례식장을 갔슴다.
솔직히 장례식장 가서 이름 보기 전까진 장난치는 줄 알았슴다.
거짓말을 너무 잘하는 넘이라....
억지로 짜는게 보이더군요...참 소름끼친 넘이었슴다.
우째 수상쩍은 점이 한 두군대가 아녔슴다.
마누라 사고 날때 어디 있었냐고 물으니까
전국으로 일주일간 일보러 다녔다더군요.
우울증 걸린것도 어케 보면 지탓이고 그런 환자를 몇 일을 집에 방치해놨다는건...
그 때 우울증 환자들의 자살로 뉴스에도 여러 번 나올 땐데...
이건 완전히 살인죄 아닙니까??
살인에 방법에는 제한이 없다죠?죽으라고 나뒀다고 볼 수 밖에...
근데 야동에 갸가 나옴다.
제목 : 말달리자 부인....
아주 우연이었죠 가끔식 야동은 봤는데 그걸 제가 보게 될 줄은 ....
흥분이 되는게 아니라 30분정도 되는데 30분동안 웃음만 나오더군요.
마지막 부분에 여자의 대사...를 가만히 들어보면 관계를 맺는 남자가 따로 있는거 같슴다.
그 둘도 정상적인 관계는 아니라는 거죠.
근데 찍었던 시기가 날짜가 2005년에 여름인데 마지막에 선풍기를 트는 장면을 보니
날짜는 확실한것 같고...
그 넘 마누라 죽은 때가 5월인데....한 두달만에 그 짓을 했다는 거죠...
여러분 이 넘 어디에 신고해야 합니까?
경찰서? 이런거 경찰들이 잡을려고 할까요?
전과도 있던거 같던데...
보니까 성폭력특별법에 카메라등이용촬영죄가 있던데...
오른쪽 옆구리에 흉터가 있슴다.(확실히 잡을 수 있는 증거라 봅니다!)
그 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여자 얼굴은 나옵니다.
추접한 넘이죠...가릴려면 같이 가려주던가....
몸에 점도 많죠.
동생은 야구선수죠~
투수로....
인품은 뭐...둘이 비슷함니다...
싸가지는 동생이 더 없죠...
글이 좀 긴데 끝까지 읽어주신 것만도 감사드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