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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7000천짜리가 집주인의 파산으로...

금붕어.. |2006.11.02 00:24
조회 476 |추천 0

현재 지금 거주하고 있는 전세집의 가격이 2002년도 시세가로 7000만원주고 전세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전세파동이라 비싸게 들어왔지만, 지금 시세는 많이 떨어진걸로 알고 있슴돠. 실평수 18평정도.)

 

그런데 산지 얼마 안되 집주인이 빌라로 담보를 잡아 돈을 쓰게 되었고, 지금은 집주인의 부도로 인해

 

돈을 갚을 능력이 전혀 없게 되었고, 저희들 또한 한 2년정도 살다 나올생각이었지만, 집주인의 파산으로 인해

 

나가지도 못하고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집에서 나가고 싶습니다. 웬지 첨살때부터 정이 안붙는것이 안좋은 일만 생기고....

 

천상, 이집에 나가게 되면 이집을 경매로 붙혀서 우리가 사고, 이집을 전세주고 나가는 수밖에 없다는데...

 

빌라는 사면 집값이 오르지도 않고 손해라고 다들 하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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