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을 알기전에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뉴스보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쇼핑몰이나 다른것들도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러다 네이트 톡을알고나서는.. 처음에는 톡톡위주로만 봤져~ 다른포탈에 없는
네이트 톡~만의 매력에 빠져서 자꾸 들어오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이용시간이 늘면서 네이트에서
않보던 뉴스도 보게돼고 판? 도 가끔보게돼구~~ 네이트 들어오는 횟수가 많이 늘어났죠~ 근데...
바뀌고나선...정말.. 모이리 산만하고 불편한지... 솔직히 예전이 훨씬 좋은거같네요.~ 저만그런가???
그러다보니 그나마 톡톡보러 왔다 보단 다른것들도 않보게되구~ 요즘은 다시 네이버나 다음으로
눈이 돌아가네요. 네이트의 가장큰 장점은 네이트온 메신져, 그다음이 톡톡이라는걸 아실텐데....
이좋은 장점을... 사용자들의 불만표출에도 불구하고~ 계속유지? 할려고만 하시는거 같다는...
참고로 예전에 프리첼이랑, 세이클럽..생각나네요.~ 프리첼은 기반흔들린지 오래구 세이클럽
경우도 채팅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대학생,고등학생,연령별 채팅방
없에고 서울,경기,부산 이런식으로 계속 밀고나가다~ 결국은 8개월정도인가..? 사용자가 너무
턱없이 줄어들자~ 다시 연령별로 나누었던데.. 그러나~~ 이미떠난~ 사용자는 거이 돌아오지않고
지금은 쇠락기를 걷고 있지요~ 물론 sk야 싸이월드가 있지만.. 사용자가 싫어하는데 알아서 적응
하겠지~ 라는..생각은...정말 아니라고봅니다..
많은 톡톡매니아들이 더 떠나기전에 몬가 예전처럼 더쉽고~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새로운 방법으
로 다시 바껴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미떠난 사용자는 다시돌아오기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