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올린글인데... 톡이 된걸보고 기분좋은게아니고 좀 당황스럽군요 ㅋㅋ
맹구소리들으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말이죠 ㅠㅠ
옷은아직도안왔고... 오지도않은 옷이 배송완료라고돼있어서 지금 그것때문에 또말썽이군요..
제가 인터넷에서 옷사는건첨이라 상담전화하는건 익숙하지않아서 쓴소리는못하겠더라구요 ;;
멍청해도 기냥봐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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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입니다... 오늘 있었던일이죠.. -_-..
제가 일주일전에 친구와 같이 라운드긴팔티 를 샀어요..
그런데 지난주월요일지른게 오늘 까지안오더군요...
게시판에 문의를 해봣는데 답변도없어서
오늘 전화를했습니다..그런데..
옷가게점원인듯..점원으로함..
점원:네 무슨일이시죠??
나:네 옷이 일주일이지나도록안와서요..-_-..
점원:아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나: 000 이요
점원:네 잠시만요.,. 아 확인됐습니다. 청주로 이미 발송했습니다
나:아 그래요 그럼 오늘 까지 오겠네요? 왜이렇게 늦게 오는건가요
여기서부터 점원이맛이감 --;;
점원:아 라운드 긴팔티 구입하신분이죠?? 라운드티가 긴팔이다보닌깐(뭔 개솔?)좀늦는거같습니다 ^^
나:(얼떨결에)아 그래요... 그럼빨리좀보내주세요!!(저도모르게 보냈다고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더 말했죠..)
점원:아 지금 이사님이 (이사가 짐을싸?)짐싸구계십니다..(뭐지 청주에왔다면서 -_-;;)
나: 아 네 감사합니다...
쥐마켓에서 산거라 사기라고생각돼진않는데 -_-;; 점원의 상담이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