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피부관리
- 부지런하면 보습, 지킬 수 있어요. 보습 스킨 케어의 노하우
1.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준다.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흔히 뜨거운 물로 세안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얼굴에 반드시 필요한 피지까지 제거해서 피부과 거칠어지는데,
그렇다고 차가운 물로 세안을 하면 더러움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므로 3
6~37도씨 정도의 따뜻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2.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안한다.
- 건조한 가을철에는 세안을 하고 나면 바로 피부가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심한 경우에는 따끔거리기도 합니다.
이때는 탈지력이 강한 바누보다는 마일드한 폼클렌징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랍직합니다.
비누나 폼클렌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손바닥에 충분히 거품을 내어
얼굴을 감싸듯이 문지르며, 피지 분비가 많은 콧망울 주변은 약간 힘을 주어 문지르면 됩니다.
3. 비누가 남아 있으면 피부 건조의 원인이 된다.
- 마지막 헹굼은 10회 이상 여러 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가 남기 쉬운 이마 끝이나 턱 주변은 특히 유의해 여러 번 헹궈 내고,
비누기가 남아 있으면 피부 건조 현상을 일으키므로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어 준 후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를 눌러 닦아 줍니다.
4. 스킨로션은 수분 공급의 중요한 단계이므로 빼먹지 말자
- 흔히 보습 손질을 어렵고 까다롭게 생각하는데, 스
킨로션만으로도 기본적인 보습 손질이 가능합니다.
그 방법은 세안이 끝나자 마자 스킨로션을 발라 주는것.
세안 후 곧바로 피부 건조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5. 영양크림으로 수분 증발을 억제한다
-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영양크림을 발라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과도한 유분기로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