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리면서도 비참하지만 현실에 내가 마음 아파 하는게 너무 싫어서 내가 잘못한거인가 올립니다
이야기에 시작은 이렇게 됐습니다
처음에 그녀와 시작은 무척 사랑해서 너무 쉽게 가까워졌고
서로가 너무도 닮아서 그녀와 난 너무 마니 통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서로가 사랑한다라는게 서로에겐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런그녀와 속 이야기를 하게 돼었고 우린 서로가 같은 상처라는걸 알고있어서 너무 힘들면서
서로를 감싸기에 너무도 부족함 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전남자 친구와 같은 행동과 같은 말 등등으로 제가 항상 그사람과 같은 상처를 줄까봐
조마조마 하는게 제가 더 힘들었습니다
그녀에게 그런 상처를 준 사람이 내가 비슷하게 행동한다 라면 누구든 조마조마 할꺼같다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우리는 너무 쉽게 이별을 선언 하게 돼었습니다
제가 아직도 그녀에게 보여주지 못 한것 이 너무많아서 그녀에게 맘을 보여주고 싶었고 너무 사랑해서
표현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면 이 있어서
그녀를 다시 만날 기회를 만들어야 했고 그녀를 설득 할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아는 형에게 부탁을 했고 그사람은 승락 했습니다
그리고 그형에게 내가 일부러 형한테 부탁한거라고 형이라면 내가 부탁하지않아도 할꺼라는걸
알고 있었다고 말하자 형은 화를 내며 그렇게 자기를 이용한거냐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다시 한번에 기회를 가지고 전 이별했지만 꽃이라는걸 선물해주고 싶었고
내가 혹시라도 말을 하지못할까봐 내가 하고싶은말이 담긴 가사들로 된 노래들로
노래 씨디를 만들어서 전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어색하게 만나서 서로가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했고 전 지난날에 잘못에 대해서
용서를 구했고 그리고 시간이 늦어져서 마지막으로 눈을 감고 그녀앞에서 말했습니다
'전 모든걸 다 잃어 가면서라도 잡고 싶고 니가 아무리 냉정하게 대하고 하더라도
니옆에서 자리 하나 만들어서 니가 힘들때라도 안아주고 싶다'라고 했죠
그녀는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미 늦었어 이미 한번의 기회는 오빠는 차버렸고 이젠 어쩔수없어
한번에 기회동안 오빠의 진심이라는건 방금전 한마디 였어
라구요
하지만 그녀에게 내가 누군가에게 표현하는게 어색하다라고 말했죠
지금까지 누군가한테 내 마음에 대해서 표현하는게 어려워서 말하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무런 말도 못하는 내 자신이 미웠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용기가 나지 않아서 맘을 보여줄 표현조차도 하지 못합니다
그런 그녀는 제 아는 형에게 연락해서 그녀를 만났고 그녀와 함께 친구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전 힘들어서 친구에게 갔거라 생각했고 이제 한번에 기회 조차도 차버렸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힘들지만 돌아 오지 않을꺼 라는걸 알면서 ' 가슴아 그만해' 라는 노래가 너무 생각 이 났고
소주 한병을 사들고 먹으면서 힘들어야 했죠 그리고 몇일이 지나는 동안에도 먹지도 않고
식욕도 떨어지고 해서 굶어 가면서 마음을 추스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주말에 결국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가 떨어졌습니다
그형과 그녀가 사귄다는 걸 알았고
처음에는 그사실이 나를 힘들게 하기 위한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에게 제가 너무 심하게 상처를 주었다고 자기가 받은 상처만큼 돌려주겠노라고
그형도 자기를 이용한거에 대해서 화가 나서 이런거 라는거 알면서도
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고 내가 잘못한 만큼 힘들어야 한다라면 힘이 들어야 행복하다면
힘들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그형과 우연치 안게 애기를 하게 돼었고 자기가 그녀를 만나던 멀하던 니가 신경쓸필요없자나
내가 그녀랑 자던말던 니가 알 필요도 없고 이젠 내여자니까 자기 모르게 좋아하던지하라고
하면 내몰아 치는 그형이 미워졌지만 그형을 이용해서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도 신경쓰지말구 니 할꺼나 잘하라고
그래도 전 그녀한테 상처주지말라구 했습니다 니가 내여자친구한테 상처를 주던말던
니가 신경쓸일 아니라며 관심 끄라고 했습니다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내가전에 한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거짓말 이라고 알고있다며 나랑헤어진다해도 너에겐
기회란 없다라며
그이야기를 듣는 순간 내 이야기가 거짓말이라면 이렇게 서러워서 눈물을 흘려야 하는건
내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건 연기에 불과하다라는거 인가
그런 생각 까지 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원망하지 않고 그형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선택한 행동으로 둘은 만나게 돼었고 나를 괴롭히려고 그렇게 한거라는거 알아도
전 형과 그녀가 내가 맘아파했으면 하는 행동에 전 마음이 이미 아파서 녹아 내렸습니다
두사람이 원하는 가슴 앎이를 해주면 두사람은 원하는데로 좋아할꺼 같았삽니다
그래서 전 두사람이 원하는데로 맘아파 하면서 살 생각 입니다
내 마음이 아프더라도 두사람이 시원해하며 그녀가 행복할수 있다면.
내가 사랑했다라는게 거짓으로 알고 있는 그녀가 언젠간 알아줄꺼라 믿습니다
내사랑이 거짓이 아니였다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