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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내연녀 벌거벗겨 베란다에 매단 엽기 아저씨

미친ㅉㅉ |2006.11.02 14:15
조회 56,875 |추천 0
내연녀 나체 상태로 17층 베란다에 매단 엽기 50대 [노컷뉴스 2006-11-01 18:54]  
"다른 남자 만난다" 공동묘지 끌고 가 석유 뿌린 뒤 "불 붙이겠다" 협박하기도

내연녀를 나체로 고층 베란다에 매달고 공동묘지로 끌고 가 몸에 석유를 뿌리는 등 엽기 행각을 벌인 50대가 붙잡혔다.

광양경찰서는 내연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순천에 사는 C(51)씨를 구속했다.

C씨는 지난달 30일 지난 6년간 내연관계에 있던 A씨를 순천시 한 야산으로 끌고 가 4시간 동안 감금한 뒤 밧줄로 양손과 발목을 묶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또 지난 2001년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공동묘지로 끌고 가 A씨의 몸에 석유를 뿌린 후 불을 붙일 듯이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3년 7월에는 A씨의 아파트에서 A씨의 옷을 벗긴 뒤 양 발목을 손으로 잡고 17층 베란다 밖에 거꾸로 매다는 등 엽기 행각을 벌여 온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CBS 박형주 기자 jediru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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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발 이런 미친 짓좀 하지 맙시다.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감금하고...성폭행하고 협박하고...옷벗겨서 매달고..

이게 머하는 짓이니...

여자가 그 오랜 세월동안 얼마나 무서웠을까.

어떻게든 헤어나올 생각을 왜 안했을까.

정말 딱하지만 왠지 미련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튼 50대의 내연녀라....

ㅉㅉㅉㅉ

나체로 거꾸로 매달렸을때 얼마나 수치스러웠을지 정말 딱하다.

그리고 저런 미친놈들 좀 제발 어떻게좀 하자

저런 놈들이 왜 자꾸 생기는 거야.

이게 다 대통령 덕분이야?

암튼 우리 남자들. 이런 남자 보면 혼쭐을 내줍시다. 어디 할짓이 없어서ㅉㅉㅉ

못났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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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빤치쎈늠|2006.11.02 16:11
저런 인간들 보믄 쫄아서 눈깔고 외면하며 도망가들말고, 주먹으로 죽도록 갈겨주라. 주먹은 그런데 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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