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에서 금융쪽에 종사하시는 여성분들이 뭉쳐서 회사를 상대로 천억원에 육박하는 소송을 걸었다고...
생리휴가란...(제가 생각하기에...)
여성들만의 특권(?)인 매달 찾아오는 불청객으로 인해
굉장히 불편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거동조차 못하시는분들도 꽤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반대로 불편을 못느끼시는 분들도 꽤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제 주변엔 거의다.;; )
매달 찾아오는 불청객으로 인해 도저희 일을할수 없는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법안아님니까?
그런데...소송건 여성분들은 매달 찾아오는 불청객으로 인해 큰 불편을 못느끼시니
생리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회사에 나외서 일을하신거 아님니까??
소송건 여성분들중 분명 자기들 개인적인 일이있을땐 휴가 하겠죠???( 놀아도 돈 주니...)
전 생리휴가, 육아휴직( 맞나???;;) 다 찬성입니다.
다 필요한것들이구요
일부(?) 몰상식한 여성분들 떄문에 모든여성이 도매금으로 욕먹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저 소송에 참여하신 여성분들...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알고싶습니다.
ps: 여성부는 언제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