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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하리수, 결혼 닷새 앞두고 함 받는다

로꾸거 |2007.05.03 14:21
조회 593 |추천 0


예비신부 하리수가 결혼을 닷새 앞두고 함을 받는다.

래퍼 미키정과 19일 화촉을 밝히는 하리수는 결혼에 앞서 12~13일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함을 받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하리수의 부모가 살고 있는 이곳에 신접살림을 차린 상황이다.

얼마 전 웨딩사진을 촬영한 하리수는 결혼 준비는 물론 현재 케이블 채널 OCN에서 방영되는 형사물 ‘폴리스라인’ 촬영과 맞물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3일“다음 주말, 함을 들이는 것으로 결혼 전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다. 빠듯한 드라마 촬영에서도 틈틈이 결혼 준비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하리수 미키정 커플은 오는 5월 19일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결혼 전부터 입양 계획을 밝혀온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입양 논란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으면서도 입양 추진 계획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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