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혼혈인 뉴욕 재벌녀 키모라 시몬스는 모델이자 패션 회사를 운영하는 재벌 CEO라고 해요. 원래 모델이었다고 하네요. 이 키모라 리 시몬스가 최근 섹시한 화보를 공개해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키모라 시몬스는 뉴욕에서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재벌녀이자 CEO로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항상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 `패셔니스타`란 말과 어울리는 패션 리얼리티 TV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 해 한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선 키모라 시몬스의 모습은 전 세계 그녀의 팬페이지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늘씬한 각선미와 균형 잡힌 8등신 몸매 그리고 동서양의 마스크가 결합된 이국적인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키모라 시몬스는 현재 패션 용품 회사인 베이비 펫을 운영하는 CEO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 남편인 러셀 시몬스와 이혼하며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