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4
이제 전역할때 다되서 무슨 과자상자냐고 그러실지 모르지만~~~
사실 편지나 초코렛 같은 쪼그맣고 간단한 소포밖에 안보내봐서요 ㅎㅎ
괜히 이제 와서 곰신 기분내고 있답니다~
이 게시판도 남친 군대 들어가고 한 3달쯤 뻔질나게 다니다가 걍 접궁..
이제 와서 또 괜히 기웃거리네요 ^^
그냥 안성탕면-_-; 박스에 (별루 크진않죠? 중자 정도..)
오늘 마트가서 이것저것 라면이랑 과자 큰봉다리랑 초코렛.. 파이종류.. 일게 샀더니 금방 차네요 ^^;
돈도 택배비까지 3만원 쫌 안들구~
따른 곰신님들 보니까 택배 장난아니던데 ㅡ.ㅡ;
그래도 전 보내주는게 어디야~ 싶어서 걍 마트갔다가 바루 소포붙이구 왔답니다 ㅋㅋㅋ
편지하나 너어줄껄 그랬나요? ^^
사실 2주년도 못챙겨주구.. 에휴.. ㅡ.ㅡ;;
군화한테 미안해요..ㅠㅠ
요새 제가 강사일을 그만두고 인수할 학원을 찾아보는 와중이라 항상 쪼들리네요~ㅠㅠ
인수하기엔 나이도 어린거 같아서 또 고민이구...
좀있으면 다 정리되고 수입도 생기겠죠..?
군화챙기는거보단 저런문제들로 머리 싸매고 있으니 많이 소홀해지기두 하구요..^^;
다 잘됬음 좋겠어요~
우리 곰신님들두~ 우리 군화들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