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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 명 대사 모음

김전일 |2007.05.03 16:36
조회 763 |추천 0

단하나의 사랑 (주연-▷ 카메나시카즈야, 아야세 하루카)

 

단하나의 사랑은요. 솔직히 뻔한 스토리에 이야기인데요. 그러면서도 계속 끌리게 되는 일드라고나 할까?

특히 카메의 연기가 늘었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 드라마였어요. 그리고 하루카양 웃는게 넘 이뻤어요 ^^!!

같은 여자로써 완전 부러웠던.. 이 드라마는 히로토(카메)가 수리공으로 일하는것 부터로 시작이 되는데요. 여자주인공인 나오(하루카)양과 우연적으로 길에서 걷다가 넘어지면서 두남녀의 만남이 되요. 그래서 파티장같은 곳에서 만나서 둘이서 이야기도 하고, 웃고 즐기다가 나오가 수영장에 빠지는 장면이 있거든요. 거기서 카메가 나오를 구한다고 수영장에 빠져서 서로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확인하게되죠. 그리고 이쁜장면이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제 추천장면은 키스씬!! 길거리에서 키스를 하는데, 배경도 그렇고 정말 이뻐요 ^^!!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카메의 키가 좀 안습이었죠 ; 조연으로는 카메와 같은 캇툰 멤버인 타나카코키군과 토다에리카양등이 나와요. 그래서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제 생각인데 에리카양은 카메군이랑 드라마를 자주 찍는 듯 싶은데 왜 항상 이루어 지는 역할은 못하는지.. 암튼 잔잔하게 볼수 있는 드라마라면 추천드립니다.

단하나의사랑명대사 - 나오 항상 말했었어..

상태가 좋지못해서 쭈욱 침대위에 있었을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것만 말고

그장소로 가고싶다고 어딘가의 비디오를 보는것만 말고

자신의 다리로 그곳에 가서 보고 향기를 맡고 만져보고 싶다고

그런게 살아있다고 말하는 거잖아 라면서..  (모토미야유코)

 

 

김전일 소년사건부 (주연-▷ 마츠모토준, 스즈키안)

 

제가 일드에 흥미를 잃어갈 차에 김전일 소년 사건부를 봤거든요. 거기서 준의 매력에 다시 한번 빠졌어요 ㅠ

사건하나하나를 해결해갈때마다 제가 더 뿌듯했구요. 준의 어린시절의 풋풋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느낄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이 파트너 스즈키안 하지메짱~ 하면서 부르는게 완전 귀엽다는..추리라는 장르라서 다소 무겁고 재미없다고 느끼시는데요. 그래도 저 나름대로는 나도 머리를 굴려가면서 추리를 하면서 봐서 재미있어요. 그리고 준이 사건을 추리할때 섬세하게 보는 눈빛이라던지 그런게 멋있었어요 ^^!!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릴수 있는 드라마예요 ~

김전일소년사건부명대사 -  수수께끼는 풀렸어.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쿠로사기 (주연-▷ 야마시타토모히사, 호리키타마키)

 

쿠로사기는요. 일단 보면 현실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쿠로사기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야마삐의 인생이 가엽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옆에서 그걸 지켜볼수 밖에 없는 츠라라(호리키타마키)양의 연기도 안타깝게 봤어요. 쿠로사기를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은요. 쉽게 말해서 천사소녀네티를 생각하시면 되요. 천사소녀네티가 보면 정의로운도둑이잖아요.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요. 쿠로사기도 정의로운 사기꾼? 암튼 자신의 가정을 파탄낸 사기꾼덕에 자기도 사기꾼이 되서 세상의 사기꾼을 모두 잡아먹겠다고 하는 그런 역할이구요. 츠라라는요. 꿈이 검사인 한 평범한 대학생인데, 쿠로사기를 만나면서 혼란에 빠지죠. 법이 인간에게 줄수 있는 것이 없는 부분에서 잔혹한 현실에 대해 괴로워하죠. 그러면서 쿠로사기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죠. 쿠로사기를 보면서 왜 저렇게 될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됐어요. 그리고 보면서 법이 사람을 다 지켜주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암튼 제 개인적으로는 야마삐가 나온 일드중에서는 쿠로사기가 제일 재미있어요 ~ 글고 마키양이랑도 보면볼수록 진짜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쿠로사기명대사 - 인간은 재미있어..

 

이봐 상상해봐.

가족이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죽이려하는 사람도 가족입니다.

자신은 아무것도 할수 없어네가 상상할수 있을까?

이대로 끝낼수는 없다구.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는 과거일지도 몰라.

피해자가 스스로 결말을 지을때까지 사건을 끝나지 않는다고.

네가 만일 나를 정말로 생각해준다면 나를 좋아하는건 그만둬줘.

 

가족을 위해 살수없다면 부모 같은건 되지 말았어야지!!

 

돈으로 엮인 관계는 언젠간 무녀져!!

 

행복이란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야.

햇빛에 말린 따뜻한 이불이 좋다고 느끼는것과 같지.

갑자기 싫어하던 반찬이 맛있다고 느껴지는 것.

바로 그런게 행복이야

 

법 따윈 사람을 보호해주지 않아!

그런데도 어째서 법을 지킬 필요가 있는거지? (쿠로사기)

사람을보호하기위해서 법이 있는게 아니예요.

행복하게 살기위해 도와주려고 있는거예요.

당신은 도망치고 있는거 같아요.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권리를 이미 포기해버렸어요.

싸우는게 아니라 도망치고 있어요.

미워하는게 더 편해서 겠죠.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해야되요.(츠라라)

 

완소사진 *


 

 

명탐정코난 (주연-▷ 오구리슌)

 

명탐정코난이 만들어진지 10년이됐다고 해서 드라마로 특별화해서 만들었다고 보게 되었는데요. 저도 제 친구가 오구리슌이 나왔다고 해서 보게됐어요. 오구리슌.. 음 코난에 신이치이라는 인물을 잘 표현한것 같구요. 추리연기쪽에도 소질이 있다는걸 첨으로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오구리슌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드라마에서 란이를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슌의 모습 정말 멋있었습니다 ㅠ 그리고 란의 만화에서의 성격을 잘 표현한것 같아요. 단편이라서 간단하게 보는데서는 흥미진지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었습니다

명탐정코난명대사 -

주위를  위험하게하는건...그런건 탐정이 할 일이 아니야. (미란)

 

게임이라고 생각 하지않아어.이건 나와 그녀석이 승부야. (신이치)

 

승부?이런 비겁한 인간하고 승부할 의미 같은거없잖아. (란)

 

의미는있어. 비겁한 범인일 수록 내가 혹시 승부에서 도망친다면

다음엔 좀 더 비열한 승부를 걸어 울지도 몰라. 도전장에서 써져있었어.

1대1의 승부라는 요구를 피한면  더더욱 (신이치)

 

 

드래곤 사쿠라 (주연-▷ 아베히로시, 하세가와교코,야마시타토모시타)

 

이드라마는요. 공부 잘하시고 싶으신분들은 꼭 보세요. 제가 첨으로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어준 드라마예요. 이 드라마 방영당시에 일본에서도 공부잘하는 방법이 많이 나와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이드라마는요. 꼴통학교? 애들을 우리로 치면 서울대에 보내는 이야기인데요. 과거에는 폭주족에 불량배였지만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서 변호사가 된 사쿠라기켄지(아베히로시)는 류잔고등학교에 가서 도쿄대를 보낸다고 하는 인물이구요. 아이들을 도쿄대에 보내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걸 깨닫게 해주는 인물이예요.그리고 옆에서 티격태격하지만 끝에서는 사쿠라기 선생님을 인정하는 이노마마코(하세가와교코)선생님이있구요. 유스케로 야마삐도 나오고 미즈노라는 역에 나가사와 마나미가 나와요. 이드라마를 보고 느낀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순이라는걸 다시한번 절실하게 느끼게 해준 드라마였습니다 -_- 한회한회 공부법이 많이 나와서 흥미진지했구요. 저도 첨에는 사쿠라기켄지라는 캐릭터가 너무 자기 멋대로 인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끝에서는 정말 양쿠미(고쿠센)와 오니즈카 선생님(GTO) 다음으로 멋잇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계실 모든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는 드라마일것 같습니다.아무튼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드래곤사쿠라명대사 - 지금있는곳에서 벗어나고 싶을때 그방법은 두가지밖에 없다.

자신을 높여 한단계의 사회적 환경으로 가느냐.

혹은 사회 밑바닥으로 떨어져 보다 음지 속에서 비참한 삻을 사느냐.

 

다만 문제를 푸는것 만이 아니라 상대와 다른 입장에 섬으로써 사람은 객관적이 될수 있다.

객관성이란 공부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이다.

그러니까 스스로에게 엄해져서 객관적이 될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딱 한가지 말해두겠다.

입학시험문제는 말이다. 정답은 애초에 하나밖에 없다. 그 한가지에 닿지 못하면 불합격. 이건 엄격한 것이다.

그치만 인생은 다르다. 인생에 정답은 몇가지나 있다. 대학에 진학하는것도 정답. 가지 않는것도 정답이다.

스포츠에 열중하는것도 음악에 열중하는것도 친구들과 끝까지 노는것도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일부러 돌아가는것도 이것들 전부가 정답이다.

그치만 말이다! 너희들 살아가는일에 대해 겁쟁이가 되진 말아라! 너희들 자신의 가능성을 부정하지 말아라.

붙은녀석도 그리고 떨어진 녀석도  다, 너희들 가슴을 펴서 당당하게 살아라!!

 

성공한 녀석은 원래 재능이 있었기 때문이고,

자신은 원래 평범한 인간이니까 노력해도 무리이다.

그런식의 생각이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갑갑하게 묶어놓고 있나.

세상에 넘을수 없는 벽같은건 없다.

그러니까 너희들!

어떤일에도 할수 없다는 선입관을 갖지 말아라.

 

정보를 모아 유리하게 싸운다. 아무것도 모르는 자의 승부는 반드시 계속 진다

 

시험은 대화다. 상대방과의 대화, 그리고 자신과의 대화 그걸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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