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7살인데요.
약속이 생기면 집에다 연락을 하거든요.
일주일에 한두번 나가요..
오늘 약속이 생겨서 집에 연락을 했더니
자주나간다 그돈을 어떻게 책임질래.. ㅠㅠ
지겹습니다.
27인데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거죠?
그 정도 컨트롤은 할 수 있는 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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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그래요.. 어디에서 누구만나서 뭐할거라고 해도 소용없어요 ㅠㅠ
통금시간이 11시고 ㅠㅠ
정말 답답해요..
저한테 너 뭐가 좋아서 그렇게 돌아다니냐고 하시니까 할말도 없고.
돈얘기 꺼내도 마찬가지고.
직장생활하거든요.
많이 벌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축도 하고 그러는데 자꾸 구속하니까 벗어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