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이번 5월에는 볼 영화가 많은 듯하다.
하지만 내게는 숨은 보석같은 영화..
또 기대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넥스트> 두둥!

5월 17일 개봉.
지금 한창 영화들이 상영되고있는 5월..그것도 중반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배우들의 인지도도 있겠지만..
원작자가 기대되서이다.
바로 그 원작자가 누구인고..하니
<마이너리티리포트>, <페이첵>, <토탈리콜>


등등의 원작자 필립.k딕!!
1928~1982
SF소설의 거장으로, 필립 K 딕의 소설 중 여러편이 유명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다.
미국 시카고 태생.
버클리 고교를 나왔으며 전업작가로 활동하기 전에는 레코드 상점의 관리자나 라디오 아나운서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954년 첫 작품 <솔라 로터리>를 발표했으며, 58년까지 약 80편의 단편을 썼다.
1963년 <높은 성의 사나이>로 휴고상을 탔으며, 1973년 캐나다로 이주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과 '뱅쿠버 SF컨벤션'에서 유명한 <인조인간과 인류>라는 강의를 한다.
1975년에는 <흘러라 내 눈물아, 경찰관이 말했다>로 존 W. 캠벨 상을 수상했다.
1977년 프랑스의 메츠에서 마지막 강연을 하고, 82년 <일광속의 부엉이>를 미완성으로 남긴채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작고한 이듬해인 1983년에 그를 기려 SF문학상이 '필립 K.딕 기념상'이 제정되었다.
그의 소설중 여러편이 유명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다.
■ 필립 K 딕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 오우삼 감독의 <페이첵(Paycheck)/2003>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2002>
-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1982>는 필립 K.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를 영화화한 것.
- 폴 버호벤 감독의 <토탈 리콜(Total Recall)/1990>은 필립 K.딕의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We Can Remember It For You, Wholesale)>를 영화화한 것.
- 크리스찬 더그와이 감독의 <스크리머스(Screamers)/1995>는 필립 K.딕의 <두번째 변종(short story Second Variety)>을 원작으로 하고있다.
아, 이 떨리는 가슴을 어찌할고..
이미 그의 마니아층에서는 <넥스트>가 영화화 된다는 말이 있자
매우 기대들했다는..기대를 하고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아직 영화를 좋아하기만했지-
뚜렷한 정보를 가지고 보는 사람은 아닌..그러니까 그냥 일반인의 입장에서,
마이너리티리포트와, 페이첵의 그 스토리라인을 매우 즐겼던 일반인의 입장에서
이. 영화
5월 영화계의 숨은 보석!
태풍의 눈으로 기대한다.
개인적으로 니콜라스케이지의 중후한 모습도 기대기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