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나니 톡이되있따??이런건가요???
솔직히 놀랐네요... ㅎ 5월 4일날 글써놨던거같은데..ㅎ 톡이되있다니 신기하네요..ㅎ
네이트온켰는데.. 밑에 내 글이 오늘의 톡.. 이라며 올라올때.. 와..ㅎㅎ
전 그냥 묻히는줄..-_-;;
어쨌든 답변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악플도 그리고 좋은 리플도..ㅎ 여러가지 많네요..ㅎ
그중에... 그냥 한가지 와닿은 리플이있네요..
멋지게 해보겠습니다...느리지도 빠르지도않게요..
잘 새겨듣고 더욱 더..노력해볼꼐요^-^
어쨌든 마지막으로 감사드립니다..립흘감사^-^
땡쓰얼랏~!?ㅎ
ㅎ 그제도 어제도..같이 알바끝나고 같이 걸어왔죠...ㅎ 힘들어도..걷는 시간만큼은 좋더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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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일찍 일어나..요즘...머리아프게 나날을 보내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5년전부터 알고지내는 한 여학생이있어요...
그냥 그럭저럭 친구로 지내던 친구가 어느덧 친한 친구가 되있고요...ㅎ
아무 허물없을정도로... 넘 친한거죠.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제가 알바를 시작하기시작했는데..
거기에 그 친구가 있더라고요...
첨에는 알바를 즐겁게 하겠구나... 하면서 시작한 알바가..
점점 그 친했던 여자애가 ;;; 정말로 여자로보여요...
그러면서 고민하기를 여러날...
맨날 장난치고... 아르바이트 끝나고... 집에갈려고했으나..
버스가 없는거에요..난감하죠-ㅅ-
갑자기 걷자고하데요?! 안힘들면 같이걷자고..
저랑 그 여자애랑 집이 바로옆이라.. 걷는건 상관없죠...
솔직히 평일에는 그 여자애...학교가랴 알바하랴 시간없고..
평일에 만나고싶어도..힘들까봐.. 힘들어하는게 보이기에... ㄴ
만나서 놀자고도못하고요.. 평일에는 아침에 시간이 있기는하나..
레포트다 머다..항상 바쁘게사는애기에... 나땜에 방해되면 안된다는 생각이..
앞서고...
이야기가 옆으로셌네요;;ㅈㅅㅇ
그 여자애가 걷자고 하던 그날.. 저희는 바(bar) 알바기에.. 새벽에 끝나니..춥죠;;무쟈게;;
그날따라 춥더라고요... 요즘 그 여자애 때문에 몇날몇일을 고민하고있는데...
그 여자애가..춥다며..팔짱끼면 덜 추울꺼라며 끼더군요... -ㅅ- 전 솔직히 좋았죠..
근데.. 단지 그냥 추위를 이겨내기위한 상대로 생각하기에 낀거같단.. 생각과..
핑계대며 ..은근슬쩍 팔짱을 낀다는생각과...오만가지생각이 머리에 겹치더군요...
그렇게 걷다가.. 그여자애 손을 만저보니까..ㅎ 엄청 차갑더라고요...그래서 은근슬쩍 손을 잡고 걸었쬬..
왜이렇게 차가워하면서;;;
솔직히 그날 집에들어가서도..자고일어나서도..행복했어요... 즐거웠구요..ㅎ
요즘 너무 답답하네요...
고백하고싶어도...그 여자애는 정말 친하기에.... 서로 부담되진않을까...
그렇다고 혼자 속 앓이하는것도..힘드네요.. 지켜보기만해야된다는게 이렇게 답답한건줄...
어떻게하는게 좋을껀지..답변부탁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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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궁금하기에 자주들어오게되네요..ㅎ어떤말들을 남기셨을까..어떤반응이나올까..
ㅎㅎ
어쨌든 악플 이던 베플이던 다들 감사드려요..ㅎ 좋은뜻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솔직한 맘으론...전 당연하지만..베플생각은 아니었으면 하네요..후훗..
다른 여자분들은 생각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