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리를 알수있으면좋겠네요;;답변좀해줘요

????????????? |2007.05.05 03:09
조회 162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침일찍 일어나..요즘...머리아프게 나날을 보내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5년전부터 알고지내는 한 여학생이있어요...

 

그냥 그럭저럭 친구로 지내던 친구가 어느덧 친한 친구가 되있고요...ㅎ

 

아무 허물없을정도로... 넘 친한거죠.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제가 알바를 시작하기시작했는데..

 

거기에 그 친구가 있더라고요...

 

첨에는 알바를 즐겁게 하겠구나... 하면서 시작한 알바가..

 

점점 그 친했던 여자애가 ;;; 정말로 여자로보여요...

 

그러면서 고민하기를 여러날...

 

맨날 장난치고... 아르바이트 끝나고... 집에갈려고했으나..

 

버스가 없는거에요..난감하죠-ㅅ-

 

갑자기 걷자고하데요?! 안힘들면 같이걷자고..

 

저랑 그 여자애랑 집이 바로옆이라.. 걷는건 상관없죠...

 

솔직히 평일에는 그 여자애...학교가랴 알바하랴 시간없고..

 

평일에 만나고싶어도..힘들까봐.. 힘들어하는게 보이기에... ㄴ

 

만나서 놀자고도못하고요.. 평일에는 아침에 시간이 있기는하나..

 

레포트다 머다..항상 바쁘게사는애기에... 나땜에 방해되면 안된다는 생각이..

 

앞서고...

 

이야기가 옆으로셌네요;;ㅈㅅㅇ

 

그 여자애가 걷자고 하던 그날.. 저희는 바(bar) 알바기에.. 새벽에 끝나니..춥죠;;무쟈게;;

 

그날따라 춥더라고요... 요즘 그 여자애 때문에 몇날몇일을 고민하고있는데...

 

그 여자애가..춥다며..팔짱끼면 덜 추울꺼라며 끼더군요... -ㅅ- 전 솔직히 좋았죠..

 

근데.. 단지 그냥 추위를 이겨내기위한 상대로 생각하기에 낀거같단.. 생각과..

 

핑계대며 ..은근슬쩍 팔짱을 낀다는생각과...오만가지생각이 머리에 겹치더군요...

 

그렇게 걷다가.. 그여자애 손을 만저보니까..ㅎ 엄청 차갑더라고요...그래서 은근슬쩍 손을 잡고 걸었쬬..

 

왜이렇게 차가워하면서;;;

 

솔직히 그날 집에들어가서도..자고일어나서도..행복했어요... 즐거웠구요..ㅎ

 

요즘 너무 답답하네요...

 

고백하고싶어도...그 여자애는 정말 친하기에.... 서로 부담되진않을까...

 

그렇다고 혼자 속 앓이하는것도..힘드네요.. 지켜보기만해야된다는게 이렇게 답답한건줄...

 

어떻게하는게 좋을껀지..답변부탁드릴께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