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양에사는 22살 학생입니다.
좀전에 안양에서 귀가를 위해 친동생을 만나러 신한은행앞, 던킨도너츠쪽을 지나고있었습니다.
저와함께 휴플러스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넜던 그놈인걸로 기억합니다.
"쏭메이!"
... 동생을 부르고 동생이 걸어오는길로 마중(?)을 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걷어차더군요.. -_-
왜 그랬을까요?
덕분에 평소 조용하게 말하는 제입에서 커다란 소리로 욕이 튀어나왔네요.. -_-
"*생키야. *만한 생키야!!!"
-_-...
그놈 친구에게서 사과를 받긴했지만...
정말 궁금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