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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맞은걸까요?

내고향은노... |2007.05.06 01:29
조회 1,069 |추천 0

 

 

저는 안양에사는 22살 학생입니다.

 

좀전에 안양에서 귀가를 위해 친동생을 만나러 신한은행앞, 던킨도너츠쪽을 지나고있었습니다.

 

저와함께 휴플러스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넜던 그놈인걸로 기억합니다.

 

 

"쏭메이!"

 

... 동생을 부르고 동생이 걸어오는길로 마중(?)을 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걷어차더군요.. -_-

 

 

왜 그랬을까요?

 

덕분에 평소 조용하게 말하는 제입에서 커다란 소리로 욕이 튀어나왔네요.. -_-

 

"*생키야. *만한 생키야!!!"

 

-_-...

 

그놈 친구에게서 사과를 받긴했지만...

 

정말 궁금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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