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3살되는 학생입니다. 물론 글쓰신분과 연배가 비슷한 부모님이
계시구요...전요... 엄마 아빠가 여태 서로곁에 있다는것이 요즘세상에는
그것이 참 감사합니다.
저는 가끔 아줌마가 왜 남편을 자식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집 남자를
사랑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머니를 나쁘다고 가정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면
어머니의 인생은 삶은 어떻하냐고... 되물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어머니를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은... 어떻해야 합니까?
저는여...제배우자가...제게 순결을 줄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어머니 세대가 중요하게 여겨왔던 순결은
그리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배우자가 제게 정조를 주길 바랍니다.
저의옆에서...우릴 닮은 아들딸을 착하고 이쁘게 키우고..
흰머리뽑아주고.. 그리고 그럴수만 있다면 같은날 한시에... 같이 손잡고
하늘나라로 가고싶습니다.
어머니의 이기심이 남편과 자식을 불행하게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불행해 지지 않길 바랍니다.
이십여년 이뤄오고 지켜온 가족의 사랑과...
믿음을..아버지와 맨처음 만난 그날을...그리고 정조를 맹세하던 그순간을
아이가 태어나던 날...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ㅇ ㅓㅁ ㅓ니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 남자가 아니고...
아버지와 아들 딸임을 ......잊지마세요.
p.s>말이 매끄럽지 못해서 그리고 무례한 표현이 있었다면 너그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