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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렉시, 단짝 거미의 속옷 선물 당당 공개…익살 농담까지

ㅎㅎㅁ |2007.05.07 11:16
조회 1,822 |추천 0




가수 렉시가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특유의 화끈한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5월 3일이 생일인 렉시는 5일 오후 서울 대학로 컬투홀에서 생일파티를 열고 팬카페 추첨을 통해 초청한 70명의 팬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는 2년여만의 팬들과의 공식적인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무가당프라임이 진행을 맞은 이날 자리에는 렉시의 단짝인 원타임 송백경거미가 참석해 화기애애함이 더해졌다.

송백경이 즉석에서 ‘댄스 댄스’를 부르며 한껏 분위기를 올렸고 거미는 ‘if i ann't got you’를 열창했다.

이날 렉시는 거미에게 받은 속옷을 거침없이 꺼내들어 오히려 주변을 당황케 한 것은 물론 익살스런 농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집 ‘Rush’로 2년 만에 복귀에 성공한 렉시는 이번 앨범에 대한 애착을 내비치면서 팬들에 대한 한없는 애정과 미안함을 드러내며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렉시는 이날 타이틀곡 ‘하늘 위로’와 ‘Baby Boy’ 무대를 선사하는 것으로 팬들의 축하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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