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3집 앨범 타이틀곡 '하늘 위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렉시가 학창시절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렉시는 지난 4일 SBS 파워FM(107.7Mhz) '소유진의 LOVE, LOVE'(남중권 연출)에 출연해 "여자에게 사랑 고백 받은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렉시는 "여고를 다녔던 학창시절, 리더십이 있는 나를 후배들은 무서운 선배로 기억 할 것이고 동급생들에겐 인기가 많았다. 실제로 나에게 사랑 고백을 했던 여자 아이가 있다"고 밝혀 DJ 소유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이번 3집 앨범 타이틀곡 '하늘 위로' 뮤직비디오를 찍을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여성 스태프가 자꾸만 자신에게 끈적끈적한 눈길을 보내 어디에 시선을 맞출지 몰라 선글라스를 찾아서 꼈다"면서 "이번 앨범의 보이시한 콘셉트가 여성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