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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팬엔터와 전속계약…이태란과 한솥밥

완소 |2007.05.07 14:23
조회 597 |추천 0
가수 겸 탤런트 최진영(36)이 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최진영 측 관계자는 7일 "최근 최진영이 팬엔터테인먼트와 3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진영이 새 둥지를 튼 팬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가을동화' '장미빛인생' '소문난 칠공주'등의 제작사이자 이태란 신지수 등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맡고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특히 최진영은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사랑해서 괜찮아'(극본 유소정, 연출 이상우, 오는 21일 첫방송)로 9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사랑해서 괜찮아'는 남의 아이를 기르던 '싱글 대디' 무명 가수와 아이의 친어머니인 소아과 여의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밝게 그린 드라마로 최진영은 극중 아이의 친아버지 역을 맡아 우희진 신성우 찰리박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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