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랑' 님
세상에는 인정하기 싫은 일이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고 인정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받으신 충격은 엄청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이런게 어떻게 사실인가 조작된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제기가 알베르토 시리즈 출판후부터 있었고
알베르토 리베라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설명해놓은 책 (제목: 알베르토 이야기가 사실인가?) 이 칙출판사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알베르토 뿐만 아니라 칙출판사에서는 '로마카톨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라고 하는 책도 출판한바 있습니다.
이것은 클락 버터필드라고 하는 전직 신부의 자서전인데, 이 사람 역시 출판후 의문사를 당했습니다.
많은 전직 카톨릭 사제들을 포함하여 성경신자들은 단지 카톨릭체제를 비난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신자들이 원하는 것은 카톨릭신자들이 성경을 보고 성경을 통해 가장 중요한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가기위해서 선행을 하고 성사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2000년전 예수님께서 그분의 피로 세상죄(모든 사람의 모든 죄- 예수님 기준으로 2000년 후에 태어날 우리들의 지을 죄까지도!)를 모두 해결해놓으신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받고 천국간다는 것입니다.
많은 카톨릭 사제들이 누가 가르쳐 준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구원을 받고 카톨릭 교리가 성경과 일치하지 않음을 깨닫고 카톨릭을 나왔습니다. 과연 성경이 어떤 말씀을 하기에 사제들은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요? 많은 사제들이 성경을 통해 구원받은 이후 카톨릭신자들에게 카톨릭의 비성경적인 교리에서 돌아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접속하시면 카톨릭주의: 믿음의 위기 라는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직 사제들 카톨릭신학자들 카톨릭신자들을 인터뷰한 내용과 성경을 비교하며 카톨릭교리들을 설명해주고 있는 좋은 동영상입니다.
http://separati.cafe24.com/catholicism_separati.html
또 여기를 방문하시면 좋은 자료가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알베르토 만화간증씨리즈를 통해 자신들이 영적 위험에 처해있다는 진리를 알게되어 기뻐하는 귀중한 전 카톨릭교도들의 간증이 칙 본사로 쏟아진다. 그들은 진리를 배우고있으며 그것이 그들을 미신, 의식, 성직매매와 로마 성직단체에대한 복종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고 있다. 여기 수년동안 출판사로 들어오는 대다수 편지중 전형적인 한 통의 편지가 있다.
"나는 카톨릭 교회에서 성장하였고 뉴욕에서 크는 동안 카톨릭 학교에서 공부하였다. 나는 신부들과 수녀들에의해 교육받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천국에 가기위해서 내가 신부들에게 나의 죄 를 고백해야하며, 매주 미사에 참석해, "거룩한 교통"을 받고, 모든 성사들을 받고, 로사리오 기도를 해야하며, "처녀" 마리아상과 카톨릭 "성인"상 앞에서 기도해야하며, 교황과 바티칸에의해 제정된 모든 규칙과 규율들을 지켜야하며, 선한 행위를 해야한다고 믿도록 가르침받았다. 그리고, 나는 그 모든 일들을 행했고, 그들이 내게 말한 바, 내가 바랄 수 있는 최상의 것은, 내가 죽었을 때 연옥으로 가게되고, 고백하지 않은 모든 죄들을 제거해서 그 이후에는 내가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1990년 봄, 32살 때, 나는 뉴욕에서 플로리다 올란도로 이사를 했다. 그곳, 세탁소에서, 나는 처음으로 칙 출판사의 소책자들을 발견했다. 누군가 매주 소책자 제목들의 새 목록들을 놓고갔다.
특별히 내게 나의 로마 카톨릭 신앙들을 심각하게 재고하고, 내 영혼의 영원한 종착지에대해 신중한 생각을 하게 한 것은 "오래된 마귀"라는 소책자였다. 그 소책자는 하나님께서 나의 악행(내가 과거에 믿었던 것)에 대비하여 나의 선행들을 무게로 재신다는 것이 마귀의 거짓말임을 설명해주었다. 카톨릭의 여러 성사들과 선행을 통해 천국을 얻고자 했던 나의 노력들은 배제되고 골고다나무 위에서 예수님의 죽음에의해 나의 구원은 값을 치르시고 사신 바 되었다.
'오래된 마귀'와 다른 출판물(특별히 알베르토 박사 씨리즈) 때문에 나는 성경을 읽게 되었고, 그리고 로마 카톨릭을 완전히 부인하게되었다. 예수님은 내가 구원받았다는 완전한 확신을 내게 주셨다." -루이스 테일러, 플로리다(Louis Taylor, Florida)
루이스는 어떻게 그가 성경을 믿는 교회에 출석하여 "은혜와 주님에대한 지식 안에서 성장하고있는 가"를 계속해서 설명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