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동대문쪽에서 일을했고 저는 저희 시장조사겸 동대문을 가게되었지요
친구랑 같이간 저는 온김에 그 남자나 보러가자라며 친구랑 그사람이 일하는쪽으로 갔습니다..
물론 상대는 저를 전혀 몰랐지요 ;;
근데 말입니다.. ;; 그사람을 실제로보니 너무 잘생겨서
얼굴 쳐다보는것도 부끄러웠어요 - _- ㅋㅋ
그렇게 얼굴을 살짝보고 집으로 왓고 그다음다음날인가? 동대문에 물건을 하러 가게되었습니다..
겸사겸사 또 그 사람이 일하는 쪽으로 발걸음이 갔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없고 그사람 친구가 있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그사람이 올때까지 있을려고 그 가게에서 옷보는 척을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 친구는 저희에게 최선을 다해서 설명도해주고 옷도 직접 입으면서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다 그 사람이 입은 옷의 자크가 안내려 가서 낑낑 거리는겁니다 ㅋㅋㅋ
전 아무생각없이 제가 내려드릴께요 라며 자크를 내리는데
그사람이 제 얼굴을 보지 못하며 얼굴도 빨게지며 부끄러워했습니다.. ;;
흠 ........ 그리고 몇마디하면서 처음봣는데도 말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몇분이 지났을까? 저희는 그곳을 떠나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머리에서 잊혀지질 않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미친듯이 보고싶었습니다 ㅠㅠ
전 친구랑 저랑 작전을짰습니다!!
싸이에서 전화번호를 따서 우연히 안것처럼 다가가기로 ㅋㅋ
처음엔 잘됬어요 ㅋㅋㅋ
그리고 그사람과 따로 만나기까지 했습니다 ...
근데 처음에 제가 실수를 했어요 ㅠㅠ
그사람이랑 말하는데도 전화랑 문자가 많이와서 그것을 일일히 신경을쓰느라고
그 사람한테 소홀했습니다 ..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선 그사람은 저에게 가라고 말을하더군요 직접적이진 않지만 남자대여자로써
실수할것같다면서 보냇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연락을 먼저했고 그리고는 아무 이상없이 잘지냈습니다.
그리곤 서서히 그 사람은 저의 문자와 전화를 다 씹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전 포기할수없었습니다ㅠㅠ 제친구도 포기하라고했지만 그럴수없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3개월이 흘렀습니다
그사람 생일날 전 생일 축하 문자 메시지를 남겼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 _- ㅋㅋ 고맙다고
그리고 또오는 문자가 그동안 미안했다고,,,, 앞으로 잘지내보자고
부담스러워 그랬다는 문자였습니다 ㅋㅋ 기뻐 날라가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서 그사람은 문자와 전화를 씹는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ㅋㅋㅋ
늦더라도 문자는 꼭 넣어주었습니다ㅋ
아아~ ㅋㅋ 많이 발전했다며 좋아했고 ㅋㅋ
그리고 5월 1일 근로자의날 전 오빠보러간다며 동대문에간다고했습니다 ㅋㅋ
그랬는데 선뜻 오라고하더군요 - _- ㅋㅋ 그래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오랫만이라면서 진짜 잘해줬습니다 ㅋㅋ
그사람이 좋아하는 초받도 싸들고 갔습니다~ ㅋ
그리고는 얼마후 그친구 제가 잘생겼다는 그친구왓습니다 ㅋㅋ
근데 다시봐도 잘생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별생각없었습니다 ㅋ
그리고 그친구가 오자마자 그오빠는 제얼굴도 못보고
몰 만지작거리면서 땅만보면서 살짝미소를 띈 모습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 잘생긴 친구는 저에게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 우라질 !! !!!!!!
전 그친구랑 놀수바께 없었고 그친구가 절 자꾸봐서 저도 처다보았지요 - _- ㅋㅋㅋ
그리고 조금있다가 그 오빠가 약속이 있다며 절 보냈습니다 !!
약속있는지 알면서 간거라서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잘가라면서 말하는데 그때는 제눈을 똑바로 처다보면서
살짝미소띈 모습으로 쳐다보았습니다 ㅋㅋㅋㅋ
숨이멎는지 알았습니다ㅠㅠ ;;;
그리고선 그오빠랑 더 가까와 졌습니다 ...
이젠 농담까지 주고받고 가까워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빠 쉬는 날이 월요일이라는 걸 아는 저는 그때맞쳐서 만나려고
문자를 보냈는데 씹더군요 ....
짜증이나서 다른 번호로하니까 영화보는 중이라며 문자가 왓습니다 ..
정말 영화보는중이었고 그 잘생긴사람이랑 보는 거였습니다 ..
그리고 영화가 끝났다는걸 알고선 연락을 또햇는데
전화도 문자도 다 받질않았습니다
전 그오빠에게 마지막 희망오로 오빠 보고싶어요...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습니다 ...
다른전화나 문자는 대꾸를 하면서 말이죠 ........
정말 이사람 맘을 모르겠습니다
포기해야하는것일까요? 아 ;; 머리가 복잡합니다 ......
절 어떡해 생각하는것일까요 ㅠㅠ?